모니터 장기 보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두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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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5년정도 봉인했던 모니터를 다시 사용했는데 두달만에 사망했습니다.

기종은 삼성의 275T plus 입니다.

사용전 사용빈도가 많지 않아서 본체 처분하면서 뽁뽁이밀봉+박스 재단해서 꽁꽁싸매서

건조한곳에 두었다가 꺼내 쓰던중에 작동 불능이 되었는데요

검색해보니 고장은 전원부 고장같고 이건 수리 맡기면 원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니 큰 걱정 없읍니다만

문제는 다른 모니터들도 보관중인데 이것들도 추후에 다시 재사용 했을때 금방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나름 보관여건은 주의했다고 생각합니다. 습기가 많은 곳은 아니었구요.

모니터나 본체등 사용중이었던 전자제품을 미사용상태로 장가간보관하는 것이 추후 재사용시 고장률이 높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혹은 보관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Dive to inside.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톰소여 07-13
습기때문입니다 건조한곳에 있었다고 여기시지만 장기간 사용안하면 그래되요 서비스센터 기사가 얘기하더군요
     
인두껍 07-13
물먹는 하마나 제습 실리카겔이라도 같이 싸매놓아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알파고 07-13
사용하기전에  바람이나 햇빛에  한나절 또는 반나절 정도 놓고 쓰면 됩니다.

본체의 경우 케이스 뚜껑 열어야 하고,,

오래된 컴퓨터들이  그래서 대부분 돌연사합니다.
     
인두껍 07-13
습기제거후 사용하는것이 고장 예방에 좋다는 거군요.
하나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모스월드 07-13
적당히 돌려줘야 캐패시터에 습기가 안차서 오래쓰실수 있습니다.
     
인두껍 07-14
캐피시터는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단순히 기판에 습기차 있는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었군요.
그것도 알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방습제가 상당히 중요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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