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을 다 못채우고 퇴사한경우 월급계산

이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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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이 4월 13일에 그만두었습니다.

월급일은 다음날 4일...3월31일까지의 월급은 4월3일 지급되었고
해서 4월분임금 13/30으로 계산 지급했는데..

일요일분까지 계산해서 14일분을 지급해달라고 합니다.
주휴수당은은 이미 감안되었고 신고액 천만원넘습니다.
근로계약서상에도 월급으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근로자 주장은
본인은 6일을 근무했으므로 일요일 임금까지 달라고 합니다.
지급전에 세무사사무실과도 논의했고 일반적인 관례도 13/30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저임금도 아니고 역으로 시급제로 계산해도 이미 주휴수당까지도 충분히 감안된금액이고..

그런데 14/30 2주일분을 받아야 한답니다. 제가 머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epowergate 2019-05
5일을 근무하면 하루를 유급휴가로 처리를 합니다.
즉, 월요일에 근무를 시작했고 금요일 또는 토요일까지 빠지지않고 근무를 했으면 일요일까지 지급해야 합니다.
나너우리 2019-05
서로의 주장이 어떻던 상관없이 법대로 처리하는 절차를 밟으심이 맞을듯 보이구요. 세무사 사무실보다는 노동청에 확인사살을 하시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세무사 사무실은 처리만 하지 나중에 어떤 문제가 발생됐을때 책임을 지지는 않더군요,
하루치 금액가지고 저 난리를 피는 거라면, 법이야 어떻든 간에 그냥 먹고 떨어지라고 줘 버리는게 더 나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괜히 신고 들어가서 노동청 왔다갔다 하면 그 비용이 더 들어가고 시간적인 손해가 더 클것 같네요.
그리고... 근로계약시 규정이 기재되어 있지 않다면 지급하시는 쪽이 타당한 것 같습니다.
     
이윤주 2019-05
1일금액이 30만원입니다.
사업주께서는 일단 추가 30만원 지급했다고 합니다.
대충 검색해보니까 다툼의 여지가 있는 상황인거 같은데.
참고로 모든 서류상의 퇴사일은 4월13일토요일입니다.
이규섭 2019-05
6일근무시 일요일은 유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퇴사시에는 관례상 일요일 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나 분쟁여지가 있으므로 그냥 주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DDDIE 2019-05
일할계산 합니다.

퇴사시에 미리 해당 담당 직원 연락처 확보해놓으시고, 연락하여서 철저하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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