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CPU 쿨링은 어떤가요?

wi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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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LL 웍스에 대한 질문입니다.


두번째 CPU의 쿨링을 첫번째 CPU에서 나온 더운 공기로 식힌다는게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서요.

실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미지 출처: 구글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어드반 03-02
걱정할필요없습니다.
좋은 공기 흐름은 아닌 듯 하나
앞에 덕트 지나간다고 공기 온도가 훅 올라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저도 걱정할 필요 없다는데 한표. (델 전문가님들께서 똥멍청이처럼 설계 하진 않았을 듯... ㅋ)
병철 03-02
걱정 할 필요 없을 정도로 문제는 없습니다만은..
델 웍스 장시간 로드 시 뒤에 있는 놈이 10도 정도 더 뜨거운 경우는 봤습니다.
witbox 03-02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맣맣 03-02
옛날 btx랑 비슷하네요
앞쪽에 쿨링팬 달고 그바로 뒤에 씨피유가 오는 구조랑 비슷하네요
링스같은거 돌려서 풀로드시 실온이 얼마 나오는지 확인해보시면 가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프로시아 03-02
저렇게 사용해봤습니다. 2667 V3 2개달고 해봤는데.. 뒤에 CPU온도가 10도 정도 높습니다. 팬속도 0% AUTO로 해두면  링스 돌리면 쓰로틀링 걸립니다.
팬속도 100%에 AUTO 해두면 쓰로틀링 안걸리고 사용하는데.. 비행기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100%로 지속적인 일을 하지를 않으니.. 그냥 무소음모드로 해서 사용 합니다. 7810 7910 둘다 같은 증상있습니다.
제온프로 03-02
네 사살 2번 CPU의 온도가 조금 높습니다..

메인보드에서 2번 CPU의 FAN RPM을 좀더 올립니다...

BIOS 내부에 Fan Speed 조절이 있습니다..
Auto로 둬도 상관없지만..

클럭이 높은
2696/ 2699 / 2687w / 2697 / 2698
이런 친구들은 Fan의 기본 시작 값을 25% 정도로 올려서 시작되게 합니다...
witbox 03-02
사족을 붙이자면,
2010년 DELL 랙서버에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cpu 온도 모니터링 하다가 경악을 했습니다. 두번 째 cpu가 거의 100도에 육박해서 열어보니 저런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DELL 서비스 불러서 사정 설명하니 플라스틱으로 에어가이드를 추가해서 공기를 좀 나누어서 쿨링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별 차이는 없었지만).

지금의 DELL 랙서버를 보니 구조가 달라지긴 했는데, 웍스는 여전히 저런 구조라, 혹시나 해서 여쭈어보았습니다.
죠슈아 03-02
수냉킷을 사용하면 앞쪽에서 가열된 공기가 뒤쪽 팬으로 전달은 않됩니다만...
수냉킷을 사용하여도 뒤쪽 CPU가 온도가 평균적으로 10도C 더 높게 나옵니다.
온도차이의 원인이 순차적인  히트싱크 배치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부하가 높을땐 굉음 발생으로 사무실 사용시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므로
제 경우에는 옆면 케이스 덮개를 열고 USB 연결 데스크탑 선풍기를 항상 켜놓으면
80도 이상 고온으로 되지 않고 굉음의 팬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DELL 사의 설계 엔지니어가 workstation 의 최대 부하시의 온도에 대한 충분한 고려를 했다고 보기엔 너무나 소음이 큽니다.
히트싱크에 장착된 팬보다 USB 선풍기 팬의 소리가 현저히 낮으며 높은 풍량으로  최대 부하시에  어쩔수없는 선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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