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20년 정도 살았던 곳이구요
현재 부모님이 사시는곳입니다.
(집에서 거리 300 m 도 안되는곳)
거의 매일 갔던곳이라 감흥이 별로긴 해도
엄청 시원하네요
물도 맑고 ..
어서 산,계곡,바다로 떠나세요^^
P.S : 19개월 된 아들넘 입니다.
요즘 이넘 보는 재미로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