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녘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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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왼쪽 아래 : 장마때 식구가 되었다고 해서, 장순 --> 짱순이 입니다.

왼쪽 위 : 올 가뭄에 모셔왔다고 해서(유기견), 감순 --> 깜순이 입니다.

오른쪽 중앙 : 1월 2일 집에 모셔 왔다고 해서, 이구 입니다.

봄에 가출하셔서, 4개월만에 귀가하신, 깜봉이 녀석은 업무차 출장 가셨나 봅니다.


점심

이구가 그늘로 들어 갔네요.


저녘

해가 지붕에 걸렸군요.


아침, 점심도 건너뛰고,

종일 바뻤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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