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녘

세벌쉭   
   조회 8923   추천 0    

아침

왼쪽 아래 : 장마때 식구가 되었다고 해서, 장순 --> 짱순이 입니다.

왼쪽 위 : 올 가뭄에 모셔왔다고 해서(유기견), 감순 --> 깜순이 입니다.

오른쪽 중앙 : 1월 2일 집에 모셔 왔다고 해서, 이구 입니다.

봄에 가출하셔서, 4개월만에 귀가하신, 깜봉이 녀석은 업무차 출장 가셨나 봅니다.


점심

이구가 그늘로 들어 갔네요.


저녘

해가 지붕에 걸렸군요.


아침, 점심도 건너뛰고,

종일 바뻤네요....



반갑습니다.




제목Page 1/30
2015-12   8744   백메가
2014-05   2025329   정은준1
2013-11   34977   정은준1
12-11   917   세벌쉭
11-23   3630   핵두목
11-08   5950   Kams6052
11-04   5634   세벌쉭
10-18   8428   세벌쉭
10-17   8121   세벌쉭
10-16   7763   정은준1
10-15   7388   세벌쉭
10-08   7727   세벌쉭
10-08   7373   세벌쉭
09-28   9003   원주이상돈
09-24   8924   세벌쉭
09-24   9181   세벌쉭
09-08   11177   시골집노안
08-24   12361   agegold
07-24   16012   agegold
07-12   17414   박정수
06-29   19111   문래지기
06-24   17866   신현준
06-23   18177   퍼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