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녘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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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왼쪽 아래 : 장마때 식구가 되었다고 해서, 장순 --> 짱순이 입니다.

왼쪽 위 : 올 가뭄에 모셔왔다고 해서(유기견), 감순 --> 깜순이 입니다.

오른쪽 중앙 : 1월 2일 집에 모셔 왔다고 해서, 이구 입니다.

봄에 가출하셔서, 4개월만에 귀가하신, 깜봉이 녀석은 업무차 출장 가셨나 봅니다.


점심

이구가 그늘로 들어 갔네요.


저녘

해가 지붕에 걸렸군요.


아침, 점심도 건너뛰고,

종일 바뻤네요....



반갑습니다.
문상철 06-25
넓은 마당이 부럽네욤...후..아파트 생활이란...._--삭막의 그자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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