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난로 점화법, 착화법

세벌쉭   
   조회 620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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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손난로 점화법, 착화법, 불 붙이기

부제 : 이건 꼭 문서로 남겨야 되

작성자 : 세벌쉭

작성일 : 2017. 12. 11

한마디 : 문서 작성일은, 추후 본 문서가,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진 정보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기재하였다.

          대부분 그렇지만, 무엇인가를 행했을때, 책임은 행위자 본인에게 있다.

저작권 : 원하시는 데로 사용 하셔도 되겠다.

참고문헌: 여러 훌륭한 참고 문헌들이 있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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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00. 몇가지 전제

01. 상황 발생

02. 문제 발생

03. 해결책, 점화방법, 착화방법

04. 주의사항



00. 몇가지 전제

- 본 문서의 내용은 표준이 아니며, 필자의 경험에 바탕을 둔것이다.

- 본 문서에는 오류와 잘못된 정보, 환영 받지 못할 생각이 포함 되어 있을 수도 있다.

- 본 문서는 심오한 연구의 결과가 아니며, 2017년 어느날 즉흥적으로 작성된 것이다.

- 본 문서의 내용에는 다듬어지지 않고, 연습되어지지 않고,

   절제되어지지 않은 단어들과 문장들이 사용되었다.

- 본 문서의 내용에 대한 

   어떠한 공감, 어떠한 비판과 지적질, 모두, 언제든지 대환영이다.

- 본 문서의 내용을 탐익하고 실험해 보는 것은, 대 환영이나,

   실험과 관련된, 결과와 관련된, 모든 책임은 실험자 자신에게 있다.



01. 상황 발생

일년전, 2016년 겨울,

벌써, 고향에 내려온지 여러해가 되었다. 실외 생활이 대부분이다.

방한 대책으로, 코베아 손난로 2개, 네파 발열조끼(등받이)을 구매하였다.

네파 발열 조끼는 한달만에 작동을 멈추었고, 손난로는 불을 붙여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어느 틈엔가 꺼져있다. 손난로 화구 문제인가 싶어 교체용 화구를 몇개 구매하였지만, 동일한 증상이다.

2016년 겨울이 지나고, 2017년 겨울이 왔다. 새제품 화구 6개를 주문해 놓은 상태이다.

착화가 잘되지 않아, 반복적으로 시도해 보고 있는 중이다.

대부분 참고문헌들에서는, 손난로 점화, 착화법에 대해서,

제품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는 내용들이 반복되어있었다.

손난로 점화에 별도움이 되지 않았다.



02. 문제발생

연료를 주입하고


손난로 사용 설명서 방법으로 점화 시도


도구로 화구를 가열하면, 본체도 더불어 가열되고, 연료가 급격히 기화되면서, 호롱불 처럼 불이 붙는다.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과장되게 가열하였다.)

손난로 화구에는 백금 가루가 혼합되어 있고, 외부로 불꽃이 일지 않는 형태의 백금 촉매작용으로,

화구의 점화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것이라, 이런 형태의 점화는 원하는 바가 아니다.


불꽃을 꺼트리면, 대부분 착화상태가 유지 되지 않았다.



03. 해결책, 점화방법, 착화방법

화구를 분리한 상태에서, 충분히 가열해 준다.


가열된 화구를 본체에 결합해 준다.

별도로 불을 붙이지 않아도 점화가된다.

빨간 색상의 열선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착화된것이니 본체를 만져 따뜻해 지는지 확인해보자.



04. 주의사항

착화에 성공 하였다고 하여, 뚜껑을 닫고, 즉시, 호주머니에 넣으면 안되겠다.

그럴 경우 대부분 손난로가 꺼져 버렸다.


본체가, 따뜻한 정도가 아닌, 뜨거워졌다고 느낄때까지 기다렸다가,

보관 주머니에 넣거나, 호주머니에 넣어야 겠다.


* 참고 문헌들에 따르면, 화구는, 관리를 잘하면, 5년정도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 추가 : 새 화구가 도착했다. 위방법으로 점화하니 매우 매우 좋다. ^.^

* 추가 2 : 본문 내용과는 다르게, 새로 구입한 화구를 결합한 상태에서, 

              (라이타가 아닌)본문 사진상 토치로 3~4초만 가열해도, 불꽃 발생없이 착화가 잘되었다.

              이전에 사용하던 화구들이 불량품 이었는지 의심해 본다.

반갑습니다.
isaiah 12-11
저거 토치질까지 해야 되요??
 친구는 그냥 라이터로 슬 긁는 수준으로 점화해서 잘 쓰던데...
     
세벌쉭 12-11
- 본 문서의 내용은 표준이 아니며, 작성자의 경험에 바탕을 둔것이다.
     
이준용 12-11
백금촉매를 사용한 경우 충분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300도이상으로 가열해야 합니다. 많은경우 500도 이상이 적절합니다.
          
세벌쉭 12-11
오호... !
어쩐지 잘 안되더라니...
               
이준용 12-11
토치로 가열하시면 이물질이 붙을수도 있으니 토치 겉불꽃으로 가열하셔야 해요!
이것때문에 교수님께 몇번 혼났습니다
                    
세벌쉭 12-11
1년만에 고민해결...
감사합니다. ^^
이선호 12-11
저게 저렇게 붙이기 힘든거였나요?;;
제가 백금촉매 달린것 한창 쓸때는 연료넣고 라이터로 불붙여주는 수준으로 해서 사용했습니다.
토치 말고, 연료를 한번 바꿔서 사용해보시지요,
     
세벌쉭 12-11
아하...
전혀 생각못해본 부분이네요.
무아 12-12
생긴 걸 보면 라이터 처럼 불꽃을 일으키는 로울러 같은 것이 달려있는데 저걸 쓰는게 아닌가 보죠?
     
세벌쉭 12-13
네, 그게 원래 라이타돌 점화기인데,
점화하기 어려워서 사용안하고 있슴.
또, 그으름이 심하게 나고
배병렬 12-12
에구에구..
걍 USB손난로 쓰시지.....
     
세벌쉭 12-13
착화방법 알아보느라 검색해본바에 따르면,
USB방식, 최대 사용시간 6시간 이라고 합니다.
기름원료 방식, 10~40시간,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따뜻함, 기름방식이 비교불가 최고라네요.
          
배병렬 12-13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77777245&frm3=V2

제품 광고는 아닙니다만...
링크의 제품은 최대사용시간 13시간입니다.
물론... 40시간에야 비할 수 없지만...하하...
그리고 무게도 엄청나요...
WANS 12-16
USB손난로는 일단 그다지 안따뜻해서 (호주머니에서 안빼면 괜찮은데 빼는순간 바로 식어버려서..)

저도 기름 손나로 쓰는데..

피코X나 저런 모델은 따로 라이터가 있어야해서 불편하더라구요

에스보스X 이라는 손난로는 라이터가 없어도 불을 붙일수 있어서 나름 편리합니다.

AAA건전지 2개로 점화하는 방식??
(물런 기름 보충이 약간 불편하지만. 충전하는 시간이 전기보다 빨라서 .. 좋아유.)
라무 12-24
백금 코팅된 심지에 탄화된 이물질로 인하여 유지가안되는것입니다
완전 연소와 추후 태워주면 재사용가능합니다 물론 교체도

심지 난로와 같은 원리입니다 usb손난로보다 훨가볍습니다 냄새는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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