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알찬 여행

세벌쉭   
   조회 2656   추천 0    

느즈막 10시경 출발
해남군 옥천면 -> 공재 윤두서 고택 -> 고산 윤선도 유적지 -> 민정기 가옥 -> 해남읍 점심, 목욕탕
-> 다산 정약용 박물관, 초당 -> 5시경 귀가


해남군 현산면 백포리, 공재 윤두서 고택

교과서에 (장비 같은 모습의)자화상이 실려있죠.



여름에 문을 열고, 천장에 걸게된 문
요즘 유행하는 폴딩 도어가 생각났네요.




해남군 해남읍, 고산 윤선도 유적지, 비자림







해남군 해남읍, 민정기 가옥



--> 해남읍 식당 생고기 비빕밥 점심

--> 해남읍 목욕탕 1시간



강진군 도암면, 다산 정약용 박물관

새로운 꿈이 생겼네요,
프로젝터 2 + 둥근 스크린 + 아늑함 + 가벼운 음향시설
이런 공간을 가지고 싶네요.


다산 초당


--> 귀가
딴짓 안하고 열심히 다녔는데 5시 귀가네요.


다산초당,
또는
다산초당 --> 백련사 산책로
추천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Marl보로 2018-12
와.. 다산 선생의 초당. ... 좋은데요?
     
세벌쉭 2018-12
올라가는 진입로도
(아주)
(많이)
(하늘 땅만큼)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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