陥 凶亜 赤陥澗 源戚 限革推...ぞぞ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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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장터에서 x230이 연달아 나왔을때 가격에 가슴이 요동쳤죠...ㅋㅋㅋ


이걸 질러 말어 하며 고민했는데....

사는게 몬지 참 모르겠네요....참나원....ㅎㅎㅎ


전 제 노트북으로는 x230t를 나름 알차게 꾸며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만족하던차에 장터 글을 보고 

'하나 그냥 사둬?'

하지만 집에 노트북이 제꺼포함해서 여러대라 마님눈치보여 못샀거든요....문제는 얼마전 지인에게 연락이 왔네요....

제꺼정도 노트북좀 구해달라고...ㅠㅠ...아씨 미리 이야기하지..

문제는 이분이 건강이나 경제사정이 정말 어려운데 나이 60다되서 선교 공부하신다고 하는분이라... 

장터 매물 생각하며 제가 선물로 그냥 해드리기로 했거든요.

이제와서 구하려니 쉽지 않네요.장터물건은 다 나가고 집에 노트북들이 제꺼보다 성능이 너무 형편없어 드리기도 뭐하고....

이곳저곳 드나들며 몇일째 찾는데...조건이 안맞고...ㅠㅠ

진짜 때가 있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생각드네요...ㅠㅠ

그냥 하나 질러놀껄...ㅠㅠ...담에 자신있게 훅질러야 겠어요..

서명합니다
鋳革陥 04-16
tp筈遣 朝凪 舌斗拭 古差背左室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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