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쳤습니다.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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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옥천면, 2019. 6. 7
대기가 깨끗해 보이는 군요.


수집해온,
수집품 보관용 가구

가구 내부에 빗물 들어오는가가
관건이었는데...
시험 통과입니다.

판재 재질이 톱밥이라...
판재의 빗물 흡수여부도 관건이었는데...
모서리 부분, 수성 스테인을 칠하여
판재에 빗물침투 방어 잘된듯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시트지 부착예정이고요.


수집해온, 수집품 보관용 장롱
바람에 넘어진것은 아니고, 미리...

내부에 빗물은 안들어왔지만,

재질은
톱밥이아닌, 무거운 압착판재
수성 스테인을 모서리등
노출부위에 (어제) 칠했는데,
판재에 빗물이 심하게 침투했네요.

한번 물이 침투하면,
판재가 부풀어 오르고,
말라도 복구가 안됩니다.

몇가지 보강하고...
계속 빗물 침투하면,
폐기해야겠네요...

반갑습니다.
서울은 아직 비가 오고 있네요.^^
Marl보로 06-13
수성페인트에 알키드수지? 였던가요.. 그 거 굳은 다음에는 굉장히 단단하던데 , 드러난 모서리에 칠하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세벌쉭 06-13
우리가
보통 페인트 칠이라고 말하면,
에나멜 페인트를 말합니다.

스프레이라고 말하는
락카 칠도 있고요.

에나멜, 락카 페인트는
표면에위에 도막을 형성합니다.
말하자면, 비닐코팅처럼 칠해집니다.
락카는 에나멜 칠 위에 하시면, 안되고요.
락카가 에나멜을 녹여버려서 에나멜칠이 벗겨져 버립니다.

스테인 칠은
도막을 형성하기도 하지만,
나무의 조직내부로 침투하면서 도막을 형성합니다.
말씀하신 단단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외에 있는 나무에
에나멜, 락카 칠을 하면, 세월이 지나면, 지저분해져서, 폐기해야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나무가 실외에서 수축 팽창을 반복하면서 칠이 갈라지고 벗겨지고...
검색해보시면, 관련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스테인은 조직에 흡수되므로....

본문글...내용은
모서리 드러난 부분에...
스테인 칠을 했고 + 시트지 시공을 할 예정이다.
이런 의도였는데... 다시 읽어보니... 그런 의미가 아니게 읽힐 수 있겠습니다.

페인트의 세계,
매우 광범위하고,
많은 공부가 필요한 세상이더군요.
          
Marl보로 06-13
아하. 그런 말씀이군요 예. 의도를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폐기처분.. 끄덕끄덕 입니다 에폭시든지 거의 모든 수지는 다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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