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 있습니다.

세벌쉭   
   조회 922   추천 0    






집사 !
요즘 맘에 안들어...

내가...
맨날 남의집 쓰레기좀 물어왔다고 시리...
묶어놓고...



잉 !
왔능가...
요즘 머하고 살어...
나하고도 좀 놀아주지....



머 !
간식 거리라도...
좀 주지 그래....

안 줄거면...
주변에 어슬렁 거리지좀 말어...



걱정 마십시쇼.


저희들
아직 살아 있습니다.


- 깜순, 동지 올림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