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한 주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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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합천둘러서, 진주성 다녀 왔네요.


이제 막 걸음마 하고 있는 아이 입니다.

정말 늠름하죠??? ㅎㅎㅎ


엄마 아빠보다 꽃을 더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엄마 아빠 다음으로 한 말이 꽃이라고 하네요. 꽃밭에 지나갈마다 한번식 만져보고 지나갈려고 하네요.


더워서 그런가 자기 물통을 그냥 비워버렸다는..


많이 덥기는 한가 봅니다.


놀다보니.. 다리도 아픈지 좀 쉬웠다 가기도 하고... 


엉덩이에 있는 angel 처럼 날라 갈꺼 같기도 하고..


아빠 따라 다니다가 고생 많이 한 아이 입니다.


이제 더위가 가고 나면 더 좋아 하겟죠??


잠깐 퀴즈 :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정답을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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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개 : 딸입니다.

머리가 너무 안길어서.. 모자 씌우고 치마 입히면 딸 같아 보입니다 .ㅎㅎ



이쁜 아들이라 생각하고 사진 봤는데 퀴즈를 내시네요. ㅎ
그럼 딸일수도 있다는 말씀인디... 하하하
정답 : 꽃을 좋아 한다니 "딸"
     
프로시아 08-20
오오~~ 바로 맞추셧습니다~~
          
선물,,,,,?
유등축제때 오시면 도 좋아요
     
프로시아 08-20
네~ 유등축제때도 애기 데리고 갈려구요~~
송상병 08-19
어이구 예뻐라...
     
프로시아 08-20
감사합니다~~~
Marl보로 08-20
따님이지요 하하 그런데 사진 굉장히 잘 찍으십니다?
     
프로시아 08-20
요즘에 애기 아빠 할려면.. 사진이면 사진.. 육아면 육아.. 집안일이면 집안일;;; 못하면 장가 못간다고 하더군요;;
김준유 08-20
참 이쁩니다.. 요즘 슈돌이 보면서 씨익 웃으니 집사람이 뭐라 히기에..

손주 보고 싶어 그랬어... 그랬더니 아들 왈 내년에 만들어 줄게... 하네요..


ps. 좀 일찍 보행기 태우셨나 봅니다...
준바이 08-20
참 이쁘네요.  첫 사진부터 분위기가 딸아이 처럼 보이던데요.
서완호 08-20
사진의 피사체도 좋고 보케도 엄청나군요
좋은 사진임다
NGC 08-21
사진좋습니다
저도 아이사진을 찍지만 점점 커갈수록 편의성 때문에 요즘은 그냥 폰으로만 찍게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