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규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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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규
이름 하나
확실히 기억하게된것은...
큰 소득입니다. ^^


좁은 면적이지만,
여기에,
모두 금화규를 심었드랬었죠.....

첫번째로 분양 받은
금화규
모종판, 발아 잘되었었는데....
비료 잘못 주어
모종판에서 모조리 고사시키고...

아니구나....
비료가 아니라.... 잘자라라고, 간이 비닐 하우스, 만들어 주었다가...



금화규, 사진 오른쪽, 큰 꽃보이는 한줄

두번째 받은
금화규
모종판 발아 -> 이종까지 성공....

좁은 면적이지만....
잘 이종했는데... (용어들이 좀 생소하시기는 하죠 ?)
잡초 난다고,
주변에 들깨 모종 심으십니다. 그려.... ㅎㅎㅎ


금화규
성장 속도가 늦자....
또, (퇴비)비료녹인 물을 줍니다.... ㅋ
하루, 이틀 지나도 별 이상 없자....
추가로 더 줍니다.....

아이고....
또,
다들 저세상으로....
챙피하고, 분양해주신 분들께 미안해서...
"농부 맞는 감 ?"
라는 지적도 한번 받아서..... ^^
이번에는 말도 못했습니다. ^^



금화규, 큰 꽃보이는, 사진 가운데


다행히,
2열, 세 두룩은 살아 남으셨습니다.
키는 150Cm 정도 됩니다.

올해는
유독
들깨가 왕성합니다.

혹시,
기회가 있으시면,
들깨 밭에 들어가셔서,
흔들어 보세요....

어우 !
(제경우) 들깨 향기 너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준바이 09-02
어찌됐건 꽃을 피웠네요 ^^  늦둥이라 좀 작게 자란거 같습니다.  저도 작은건 150cm 정도지만 보통은 2m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꽃 키기도 얼굴크기부터 어린이 손바닥 크기만한것 까지 다양하네요.  오늘은 씨앗도 얻었네요.    꽃은 부지런히 따서 딸래미에게 꽃차를 갖다 바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모르고 햇볕에 말렸는데요..먼지 위험도 있고 바람불면 날아가고... 요즘은 건조기로 말리는데요.  색도 그대로고 아주 예쁘게 되네요.  잎은 얼마나 맛있는지... 벌레들이 죄다 뜯어 먹어서..짠 합니다. / 들깨 세력이 어마어마 하네요 ^^
     
세벌쉭 09-0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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