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귀야...."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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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귀야...."
"내가 국가대표 축구를 응원하면, 꼭 져...."
라고....
자기 비하를 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이 머..... 냄비 근성이지...."
하고....
자기 집단을 비하하는 분들을....
자주 보고, 듣곤합니다.



고구마가 없어
굽지못하고....
대신에....
CD을 구워서...
클래식을 들어봅니다.

공 CD를 찾으러...
집안을 배회 했더니....
중학교에서 수집해 왔던, 이 녀석이....
구석지에 짱박혀 있었군요....


5,000원 짜리 PC 스피커로 듣다가....
30,000원 짜리 새 스피커를 구입해 들어보고....
별, 차이가 나지 않자....

"내귀는 막귀야...."
라고
자기 비하 할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선놈들이 다.... 냄비근성이지...."
라고....
자신의 집단을 비하 할 필요가 있을까요 ?
누군가 의도적으로 만들어 논 문장에.... 휘둘리는 것 아닐까요.... ?

"나는 막귀야..."
"내가 머 그렇지...."
"조선놈들이 다 그렇지..."
"냄비근성이... 어디가..."



결론 :
(소리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군요....
더 좋은 스피커를 수집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반갑습니다.
datafaber 09-24
어이쿠.. 세월의 느낌이 물씬 나는 궤짝스피커군요.

저도 인켈의 궤짝이 하나 있었는데 집안 좁다고 결국 폐기처분 된 아까운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일국 09-24
북셀프가 JBL 느낌이나네요.
스피커 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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