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밥솥 자랑

세벌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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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 가시라고 연락 드렸더니...


(오골계 아닌, 일반)

한마리 가져오셨네요....

마을 내에서...
이녀석 보다 좀더 큰녀석...
3~5만원에 거래 됩니다.

대략 계산해 보면...
비싼가격이 아닙니다.
본전 정도의 가격이 이라고 할까요...


수십년전
처음 닭잡아... 내장꺼낼때...
따뜻한 그느낌... 오싹.....
아직도 기억에 있군요


특별히
맛 있어서...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그냥 마트에가서...
툭....
사서 드시니까.....
아무 감정 못느끼시겠지만...

직접 잡아서...
먹어보시면....
어쩌면...
굉장히 잔인합니다.

여러번
반복되면....
그런 감정도 사라지지만 말입니다.




수집해온 압력밥솥들....

닭털 뽑는데...
물 끓이는 용도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수정 : 제목 : 꼬끼오 -> 압력밥솥 자랑
       으로 변경....
       자랑할게 없어서.... ㅋ

반갑습니다.
PCMaster 10-06
으어어어...
급 백숙이...
먹고 싶.....
엉엉
나우마크 10-09
도축이라는 것이 참 못할 짓이죠.
직접 도축 과정을 보면
채식주의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공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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