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장 과 세벌쉭

세벌쉭   
   조회 1305   추천 1    


한줄 요약 : 정치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공공근로 때문에...
아침 8시경까지 면사무소로.... 출근을 합니다.


금일 아침....
- 아이고, 우리, 해남 최고 미남,  면장님께서  출근한께롱....  
- 면사무소가 다 훤해집니다요.
* 허허허.... (허리를   꼬집고... 가심)

이 대화를 보고 ....
- 세벌쉭 저넘...
- 작성한 글들로 보았을때는 안그런것 같던데,
- 아부꾼이네...
혹시,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


오늘...
이 대화를 완성하고...
- 크크 면장님, 오늘 하루죙일 기분좋겠지...
- 면장실에서, 혼자 큭큭 웃을거야....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세벌쉭은
이런 대화를 정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만, 정당에서만, 정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족사이에, 아빠딸 사이에, 친구들 사이에, 마을에서, 회사에서....
하는 많은 대화들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회식자리에서...
저런류의 대화를 옆에서 듣고...
아부꾼이라고, 딸랑이 이라고 생각하신적 있으십니까 ?


회사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정치좀 하시지요....


정치 거시기.... 거시기 한것만은 아닙니다.

반갑습니다.
tualatin 11-28
헉!
공감 100배입니다.
삶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격하게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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