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4개월 단열문제

jisu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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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쓴 글 댓들 보니 역시 단열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 

저희 경우에는 외벽과 만나는 방들의 모서리 부분만

분무기로 뿌린듯 촉촉...

관리자한테 말하니 빨래 때문이라고 

집 안에서 빨래 널지 말라는데... 그럼어디다 널어야하나요.. 물으니 요즘은 다 건조기 쓴다네요..(할 말 없 음) 

이런 경우에는 단열 문제라는 걸 어찌 밝힐 수 있을까요? 

집은 부모님 명의 자가인데 

저희가 단열 시공 받아야하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제 날도 따뜻해져서 .. 이제 물은 안 생기고 곰팡이만 남으니 속상하네요

결로로 보입니다. 저는 이사올때 벽지 바르기전 얇은 단열지를 붙여달라고 요청했는데 틈이 벌어진 곳 사이에서 부정기적으로 물방울이 떨어집니다. 약 2,3시간 간격으로 보입니다.
bobos 03-11
밝히고 말고할 사안이 아니죠 걍 상식과 양심인데 눈있고 뇌있고 보면 아는거지
LH 를 필두로 건설 비리가 어마어마 하죠 땅 값 높게 받고 집 값 높게 받는 것에만 현안이지
정작 사람이 살기 위한 주거 환경에 대한 고려와 하자보수 이행을 나몰라라 배째라 하는 식
이것도 이재명에게 의뢰하면 100프로 해결 됩니다. 
참고로 정치 발언 아닙니다. 이분 공약 이행 율 90% 이상이네요 일처리 하나는 이분만큼 군만 안나오고 문제 안터지게
확실히 하는 사람 본적이 없네요
     
좀......
     
김준연 03-12
저 본인이 민주당원이지만... 2CPU에서 정치 발언은 좀 적당히 하시죠. 2CPU에서 정치 시사 이야기가 나오면 그것이 문대통령 만세, 민주당 만세일지라도 저는 있는대로 비난을 퍼부을 겁니다.
김준연 03-12
자가라면 좀 머리가 아파집니다. 신축 아파트라면 하자보수기간 이내라면 하자보수 요청이라도 할 수 있지만 단독주택이면 당연히 가족의 책임이며, 빌라인 경우에는 하자보수 계약서가 따로 있나부터 찾아보셔야 할겁니다. 이런 것도 없는 오래된 빌라면... 결국 자기 돈으로 고쳐야죠. 저희도 벽에 금가고 물새고 하는걸(결로는 없습니다만) 가족들이 알아서들 고쳤습니다.
오태화 03-12
일단 조금 쉬운 방법으로 스프레이 폼과 건 사신후 모서리 부근 단열을 보강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신규 입주 아파트 비슷한 건으로 문제가 있어서 하자 보수 받고 또 문제가 발생하고 또하고 하다가
제가 직접 이보드와 스프레이폼 사서 한쪽 벽면을 다시 단열하고
각 방 모서리 결로 생기고 곰팡이 피는것을 폼으로 단열하고 나니까 저번 겨울에는 곰팡이를 보지 못했읍니다.
이계인 03-13
자가에 하자보수 끝났으면 스스로 해야하고, 밖에서 손댈수 있는 구조일경우와 실내에서 덧붙여야하는 경우 두가지가 있습니다. 빌라고, 측하부 노출이나 외장마감과의 갭이 있는경우는 단열재와 폼 시공 해야하고, 안에서는 벽면까지 들어내서 단열재 덧바르고 석고보드로 새 벽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을지문덕 03-16
어느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베란다 부근이라면... 창틀 샤시 속에 우리탄 폼 작업을 하셔야 되며... 내벽은 단열벽지나 폼블럭을 바르면 개선이 됩니다... 물론 작업전에... 곰팡이 제거부터 먼저 해야 되고 말입니다... 실내 외벽이라면... 창틀과 벽사이에 빈공간 역시 우레탄 폼으로 메우셔야 되며, 외벽을 두들겨 보시면... 속이 비었는지, 단열 작업이 제대로 됐는지 소리로 판별이 가능 합니다...
텅텅 빈듯한 소리가 난다면... 단열재가 없는 것이고... 딱딱한 돌을 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 단열 시공 자체를 안한 것입니다..
단열 시공을 안한것이면... 단열 벽지및 폼블럭만 발라도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으나, 단열재가 없는 것이라면... 문제가 심각해 짐니다... 다 걷어내야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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