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플로피 디스켓 다시 꺼내다

알파고   
   조회 4161   추천 2    

오랜만의 작업입니다.

역시나 예나 지금이나 공짜라면  ^^







무려 11장의 디스켓..

윈도우7에서 작업하는거는 죄다 뻑남,,

헐,

테스트 하다보니 

고이 모셔둔 저용량  하드들이  상당수 사망,,

구형컴은 사용안해도 가끔 전원 밥좀 먹이는게  진리입니다.





386컴에 있는 오토 디텍션 하드  잡는거  이게 정말 유용합니다.

못잡는거도 일부 있네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박문형 06-16
전설의 코너 하드랑 웬디하드군요..

플로피보다 하드가 탐납니다..
     
알파고 06-17
코너보다 웬디가 내구성은  더 좋네요
요즘  1.44MB 디스켓 신품 10장에 얼마나할까요.









































5만원이라고합니다.
dongcheol 06-23
코너하드 집에있눈거 모아봐애겠군요~
     
알파고 07-20
오호...
이대희 07-20
지금도 1.44MB 디스켓 신품 을 팔리기는 하는모양이네요.
아.. 어느분의 글에서 구형 산업 기계에서 사용한다고 본것 같네요..
     
알파고 07-20
오래된  공장에 CNC같은게  저걸 씁니다.




제목Page 2/246
2015-12   10272   백메가
2014-04   2303363   회원K
08-01   2475   Midabo
07-27   2514   페르세우스
07-26   2144   경박한시민
07-25   2218   캔위드
07-23   1958   통통9
07-18   2649   김건우
07-16   1778   김은호
07-13   2252   스모모군
07-11   2327   Jjun
06-26   4331   페르세우스
06-18   4172   박건
06-16   4162   알파고
06-12   5860   통통9
06-11   4494   박문형
06-09   5138   jack33
06-06   4306   weing
06-04   3905   알파고
05-29   4831   MnkRed
05-28   3570   천상천하유…
05-28   4222   알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