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플로피 디스켓 다시 꺼내다

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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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작업입니다.

역시나 예나 지금이나 공짜라면  ^^







무려 11장의 디스켓..

윈도우7에서 작업하는거는 죄다 뻑남,,

헐,

테스트 하다보니 

고이 모셔둔 저용량  하드들이  상당수 사망,,

구형컴은 사용안해도 가끔 전원 밥좀 먹이는게  진리입니다.





386컴에 있는 오토 디텍션 하드  잡는거  이게 정말 유용합니다.

못잡는거도 일부 있네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박문형 06-16
전설의 코너 하드랑 웬디하드군요..

플로피보다 하드가 탐납니다..
     
알파고 06-17
코너보다 웬디가 내구성은  더 좋네요
요즘  1.44MB 디스켓 신품 10장에 얼마나할까요.









































5만원이라고합니다.
     
DDDIE 10-16
댓글 읽고 아 부럽다..
생각했는데

문득 우리집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봐야겠네요
dongcheol 06-23
코너하드 집에있눈거 모아봐애겠군요~
     
알파고 07-20
오호...
이대희 07-20
지금도 1.44MB 디스켓 신품 을 팔리기는 하는모양이네요.
아.. 어느분의 글에서 구형 산업 기계에서 사용한다고 본것 같네요..
     
알파고 07-20
오래된  공장에 CNC같은게  저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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