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시스템에 입당

Sakur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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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24도대 인데 라디에이터 쿨러가 굉장히 시끄럽네요;;

3핀 쿨러 유동저항을 2핀으로 개조해서 장착했는데... 저항값이 작은지 소음은 ㄱㅖ속나네요 ㄷㄷ







이선호 05-19
수냉 입당 축하드립니다 :)
저 라디에이터도 굉장히 오랫만에 보는군요. 상태도 좋고. 하하
Marl보로 05-19
안전성을 위주로 한다면 증류수보다는 실리콘유나 열매체유가 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소음 저진동의 이송장치를 개발한다면 유리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10와트 미만으로는 어항의 물 갈아주는 펌프? 가 있던데요 원심력을 이용한 제품이고 대략 220V 전원측에서 회전수 조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해봤습니다..
     
Sakura24 05-19
전용 냉각수를 썻어요~ 2리터 샀는데 1리터 쓰니 MAX 선까지 오더라구요 ㅎㅎ
          
Marl보로 05-21
예 답글 감사합니다 어쩌면? 관련이 있는 여담입니다만 , 예전에.. 그냥 단순호기심으로.. 펠티에방식의 소형냉동고를 만들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냉각수로는 수돗물을 4리터 사용했는데 100와트에서도 금방 +40도 정도로 상승되더군요 강제공랭방식이었는데 펠티에소자 양면의 최대온도차가 60도 정도에서 한계입니다 그래서 수온을 +35도 아래로 유지해야만 냉동이 가능한데 도무지 쉬운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나중에는 드럼통처럼 굉장히 큰 물통을 써서 수백와트까지 해볼까 궁리하다가 생각을 해보니 웬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웬지 골 때리는 듯 한 느낌이 들어서 그만 아쉽지만 중단했었습니다 .. 소자 표면에 얼음은 얼었는데 그 이상으로 열용량을 늘리기가 참 어렵더군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수냉식 입당을 축하듭니다.

공냉식일때 온도가 궁금하네요..
dongcheol 05-21
냉각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라디가 없어도 되죠~~~  예전에..10년전쯤에... 라디에이터를 없애기 위해...  락앤락 10L 정도 되는 통에 물을 가득채우고 돌렸죠~ 중간중간~ 온도 풀로드 걸리면 얼음 한컵 넣어주고~ 펌프는 어항용 저소음 펌프 7w 정도 되는걸로 설치하면~~ 파워가~~ 장난 아니더군요
     
Sakura24 05-21
지금 Full 라인까지만 냉각수 체웠는데
넘치기 직전까지 한번 냉각수 체워봐야겠습니다 ㅎㅎ
아직 냉각수가 300~400ML 더 들어갈거 같습니다 ㅎㅎ
무형일공 05-26
냉각수 온도가 너무 낮아도 좋지 않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라디에이터를 실외로 뺐는데, 실외 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니 시스템 안쪽 호스에서 결로가 맺혀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가 사망했습니다......
적당한 온도 유지하고 소음 적은 수준으로 타협하세요.
제온프로 06-04
멋집니다..
CPU만 하나 더 달면 완벽해 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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