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 케이스 2

임민규   
   조회 2121   추천 0    

http://2cpu.co.kr/freeboard_2011/895781

이러고 열흘이 지나갔네요


레이져 가공품이 온지는 5일정도 됐습니다

까먹고 있었더니 사촌형이 티그용접을 뙇 놔버렸네요

... 안그래도 쓸데없이 강력한 껍데기가 더더욱 강려ㅋ해 졌습니다


......

이건 곧... 일단생략



단자 까먹고 그냥 와서 안쓰는 잘만팬컨 단자하나 잘라왔습니다

일단 납땜



껍데기 둘

이게 답니다

용접놨길래 이쁘게 갈아는 놨는데...



팬도 뒤져보니 없어서 안쓰는 컴에서 한마리 빼왔습니다

뭐가 이리 없는게 마나



그리고 공유기를 넣을라니까 안드갑니다

절곡도 2% 모자란 상태로 용접까지 놨더니 드갈 턱이 있나

그래서 잘라왔습니다......


이러지 싶어서 용접안하고 보낼라 했던건디 ㅎ



완tothe성


팬을 허접한걸 넣었더니 바람이 진짜 명경지수에 도달하니까 느낄 수 있네요

아 뭐 열받아서 죽는거 방지하는 차원이니까



근데 요새 날이 시원합니다

대구아닌거 같아요

7월쯤 되면 효과가 확인될라나


배상0원 06-18
오늘 33도 찍는다고하니 바로 효과 확인하시겠습니다.
그런데 설계, 레이저 가공 & 절곡(이건 외주일까요), 용접, 절단, 납땜까지 다 하시나요?
부러워라. (부탁드릴 일이 생길지도 몰라서 여쭤보는건 아닙니... 쿨럭)
늘 저 주문제작된거 같이 생긴 강판의 출처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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