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통풍시트 장치 DIY

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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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엉덩이에 땀이차 찝찝했는데...

요런 비닐 쪼가리로차량 송풍구에 달고 엉덩이  근처로 연장해 놓으니 효과가 제법 좋네요. 가성비 최고입니다. ㅎ


엉덩이가 아주 뽀송뽀송 합니다. ㅋ


그런데 말입니다....


스카치테이프로 고정하다보니 아무래도 세는바람이 많아져...   아깝다는 생각이..

그래서 조금 더 정밀하게 제작했습니다.


우선 차랑 송풍구녕 도면을 정밀하게 그린뒤


종이컵 + 박스쪼가리로 브라켓을 만들어

도면위에 올려보니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맞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여름...   

통풍시트  장치가 생겨 든든합니다.


김승현1 08-19
차...차칸 burar 시트로군요.....
거실 에어컨 자바라로 방에 연결한 사진이 떠오르네요 ㅎㅎ
KimKunwoo 08-19
HG면 운전석 통풍시트 기본 아닌가요?
     
눈팅돌이 08-30
아닙니다 저두 hg인데 통풍시트없어요
Marl보로 08-20
쎄게 틀면? 얼 수도 있겠습니다 하하
거기가 시원하겠었요.....
이성만 08-20
'정밀하게, 한치의 오차도'

 ㅎㅎㅎ 재밌게 잘봤습니다
NGC 08-20
고간용 통풍시트 군요..
송지만 08-24
거긴 무조건 시원한게 좋다 했습니다 ㅋㅋ
원래 공랭식이  원칙이지요
눈팅돌이 08-30
엉덩이를 시원하시는게 아닌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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