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첫 작품

유호준   
   조회 2930   추천 0    

매번 음성인식 설계를 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제 손으로 직접 했습니다.

(그간 말과 종이로 대충 그려 중딩 아들내미한테 시켰다는...)

파이프 커터 입니다. 손잡이가 없어져서 몇 년간 설합에서 먼지 먹고, 쓸 때는 간신히 롱노으즈로...

직접 연결되는 곳에 볼펜 깍지같이 만들어 두 번 정도 시사출하고 한 번에 완료 했습니다. Fusion360, 유투브 보면서 남들은 30분이면 하는 것, 반나절 걸린 것 같군요.

암튼 든든하고 뿌듯하고 합니다. 언제 쓸지 몰라 다시 설합으로 들어가는 것은 안 비밀...








김준유 01-06
서랍에 쳐 박아두는건 공구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만...

저걸 어디다 쓰죠?

에어컨 배관 자를때, 설비 동파이프 자를 때,,,, 음 내가 직접 자를 일은 없구나....

그래서 든 생각이 3D 프린터를 저 주세요... 네? 
=====3=====3=====3
     
유호준 01-07
저것, 제가 취미로 하고 있는 아마추어 무선용 안테나 만들 때 파이프 자르기 위해 사용 합니다. 음 3디 프린터... 이거 드리면 준유님께서 제 음성인식 프린터가 되실텐데, 감당이...? ㅎㅎ ==3 ==3
          
김준유 01-07
감당은 뒤에 하는 거라 배웠습니다..
일단 업어 오고 뒷수습은 후에...


업으러 언제 가면 될까요...
집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뭐 길게 시간 잡을 필요가..

때론 3D프린터가 있으면 좋겠다 싶다가 언제 저걸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 했다는 소리를 들을지..
그래서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친구가 3D프린터 사업하는데도... 용처를 찾아야 합니다...
               
유호준 01-07
앗, 전 준유님 글 못 봤습니다. 아들내미 중학교 입학 선물을 줬다 뺐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는 핑계를 대며... ㅋㅋ 그래서 못 본걸로...
                    
김준유 01-07
중학교 입학 선물을 뺐으면 안되지여...

ㅋㅋ 전 안 쓴걸로...
전 Fusion360대신 Inventor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용적인거 만드시는거 보니 부럽습니다 ㅠㅠ
전 지금도 뭔가 제대로 만든게 없어서 뭘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저도 ㅎㅎㅎ
진진돌이 02-21
전 3d프린터로 하고 싶은게 많기는 한데 .옛날 처럼 아들이 관심이 없어서 설득을 못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클론 헬멧도 뽑아보고 싶고. 아두이노 6축 로봇도 뽑아보고 싶고 .

하지만 ..뽑을줄도 몰라서 . 사놔봐야 답이 없고 .등짝만 계속 맞을꺼 같아서 .
리스트에만 올려두고 있습니다.

하나 뽑을라믄오래 걸린다든데 ..




제목Page 3/42
03-25   1957   미도리
03-24   2368   캔위드
03-24   1515   사누스
03-12   1966   세벌쉭
03-03   2471   monan
02-25   2328   드레꾸
02-22   2390   화정큐삼
02-22   1891   화정큐삼
02-19   2348   존인생박은석
02-13   2948   김준유
02-11   2625   새총
02-02   3057   세벌쉭
02-01   2428   드레꾸
01-30   3300   두발로
01-24   2339   motu
01-21   2181   최창현
01-15   2516   motu
01-14   2259   witbox
01-10   2069   motu
01-06   2931   유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