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있는 식당 주방인원 구합니다.

   조회 9675  

안녕하십니까.

향연 2호점에서 새로운 가족을 모집합니다.

 

WP 비자 발급

포지션 :  주방 보조 정규직  (초보자 대 환영)

급여 : 면접시 협의

채용기간 : 채용시 까지

PR, 싱가포르 시민권자 우대

제출 서류 : 하단에 기제된 메일 주소로 간단한 이력서 제출

근무시간 : 10AM ~ 10PM ( Break time : 3PM ~ 5PM )

 

다른 문의점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원 모두 젊은 20대로 매우 좋은 분위기에 일을 하고있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E mail - ************@*****.com

Tell - 6221 6368

Mobile - 8499 1753

카카오톡 - newstart323

 

 

저랑 친분이 아주 있는 식당입니다. 여기에서 식당 관련 구직자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외 한국식당에 취업을 원하는 젊은 친구들이 있으면

제게 연락주세요. 국내에서 쓸데없이 에이전트사에 돈주고 안좋은 조건으로 계약하고 오는 친구들을 보니 좀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

싱국이 즐거운 아들 셋 아빠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어드반 2019-08
날강도님 옆에 있어도 주방보조 아닌갑요... ㅎㅎ
     
싱국날강도 2019-08
노 노    하루에 최소 200명 이상 오는 식당에서 일해봐야 보조도 실력이 늘어요.
진신두 2019-08
오호 역시 국제적인 2CPU로군요! ㅎㅎ
     
싱국날강도 2019-08
주변에 너무 식당사장님들이 많아요. ㅋ
마음은 20살입니다
     
싱국날강도 2019-08
저두요.  ^^
좋은인생 2019-08
발가락 9개인 초보도 되나요?
     
싱국날강도 2019-08
아무 상관없지요. 당연히 됩니다.
외식업 힘드실건데 아무쪼록 다치지마시고 화이팅하십시오
     
싱국날강도 2019-08
아 ...  저는 아니에요.  제 지인분 식당이라 제가 다칠 일은 없습니다. 술먹고 죽을 일만 있죠.  ^^
뒷북소년 2019-08
제가 15년만 젊었어도 일단 싱가폴로 빤스런 예약해봅니다. ㅎㅎㅎ
지원합니다!
NEWZ 2019-10
25살인데.. 요식업쫌 해보고싶어하던데 지원가능한가요?..

고등학교는 제과제빵과이고

대학은 사회복지학과이고

현재 냉동창고쪽에서 식료품 가공하는애 있는데

꿈은 요리라고 합니다..

된다고하면 친구한테 물어볼께용
     
니드 2019-11
근무시간이 12시간? 아무리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도
반나절을 식당에서 생활해야하는건 직장이라고 볼 수가 없네요.
현지인들은 그렇게 못 부려 먹기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사람을 구하는겁니다.
울나라에서 일하는 외노자들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나도 해외 직장 생활을 10년 가까이 해봤지만
경험상 특별한 기술없이 사람을 구하는 곳은 단순노동에 몸으로 떼우는 곳이며
특히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은 안 가는게 좋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해외에서는 오히려 현지인한테 당하는 경우보다
같은 한국인한테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가장 조심하고 믿지 말아야할 사람도 같은 한국인입니다.
제 주관적인 경험이라고요? 부모님이 왜 잔소리를 하는지 아세요?
하긴 인생은 실전인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겠다면 인실좃을 경험해보는것도
어떤 의미에선 나쁘진 않겠지만 몸과 마음을 다칠 수 있는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해외에서 직장을 구하려면 최소한 그나라의 언어나 영어로 대충 소통이 가능하고 사회,문화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고 한마디로 충분히 숙지하고 나갈 생각을 해야지 해외로 나가면 지금보다 더 나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가면 인실좃을 경험할겁니다.
그냥 단순하게 울나라 외노자들처럼 몇 년 죽어라 노가다 뛴다 생각하고 가는게 아니라면 갈 생각도 하지마세요.
그리고 장담컨데 저런 곳에서는 기술이고 요리고 못 배웁니다.
시다바리를 원하지 누가 기술을 가르쳐 주려고 해외에서 사람을 구합니까?
그건 자국의 소규모 직장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혹자는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업자들이 자주하죠. 정말 뜬구름 잡는 말입니다.
해외에 나가서 현실에 부딪쳐서 돌아오고 싶을때 업자들이 저런 뜬구름 잡는 희망을 품게 만드는 소리를 하죠.
한마디로 개소리죠. 어리고 사회경험이 적고 순진할수록 저 말을 믿죠.
그래서 본문 글에도 나오지만 직원 모두 젊은 20대고 초보자 대 환영한다고 하죠.
기술을 배우려면 그냥 한국에서 배우세요.
그나라 음식을 제대로 배워 한국에서 호텔이나 외국계 식당에 취직하거나
식당을 직접 할 생각이 아니라면 아니 설령 그런 생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저런 방식으로 사람을 구하는 곳은 절대로 가지 마세요. 전혀 배울게 없으며 시간,인생 낭비입니다.
더구나 본인이 갈게 아니라면 누구한테 추천하는 짓은 하지마세요.
나중에 욕 먹을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싱국날강도 2019-11
맞는 말씀이고 저도 평상시에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너무 일반화해서 생각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기 오픈전부터 3호점을 준비하는 지금까지 가게 사장님들 및 전 직원들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고 지금도 바쁘거나 사장님들 부대시에는 총괄 매니저 역활도 해드리고 있어서 내부 사정은 웬만큼 알고 있는 실정입니다.
     
싱국날강도 2019-11
이미 구했구요, 꿈이 요리라면 한국에서 요리로 최소 3년 이상 경력을 만드시고 영어 공부도 하시고 나오는게 미래를 위해 좋습니다.
          
NEWZ 2019-11
넵..
친구녀석이 고생하는 모습보니깐.. 혹시 이런곳에도 연결하면 좋아질까봐 말씀드려본것인데..
걱정하는것을 보아하니..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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