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더 케이스 파손 없이 일반 보드 교체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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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름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 그냥.... "메인보드 고정용 피스" 로 칭해 봅니다.


일단 위 피스를 구합니다. 보통 6개 이상 9개 정도....

메인보드 살때 이런 식으로 딸려오죠.

[출처] http://www.piscomu.com/Uesr_PC/235141


이중 이 아래에 보이는 피스 9개.....

아래 링크에서 파는 제품으로 (특정업체 홍보 목적은 없으므로 문제될경우는 알려주시면 링크 삭제할게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693890925

[출처] http://www.piscomu.com/Uesr_PC/243311


하지만 여기계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이 나사가 익숙하실듯 합니다.

네... 버리시는 본체에서 빼내서 재활용 하심 됩니다.




이제 위 나사를 강조한 이유는.....

http://www.2cpu.co.kr/bbs/board.php?bo_table=system&wr_id=2608

절대..!!!

공격성 글 아닙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케이스를 원복할 경우를 대비하여 기존 메인보드 고정 나사 자리에 위에서 언급한 나사를 장착후 메인보드를 장착합니다.


이럴경우는 백플레인 위치가 맞지 않으니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본체에 붙어 있는 cpu 쿨러의 고정부위를 제거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모양새는.....

[출처] http://www.2cpu.co.kr/freeboard_2011/477083


위 링크에도 있듯이.......

콘덴서 10개이상 나간앤데 생명력이 끈질기네요.


오늘은 날라간 하드의 데이타를 복구하느라

2일동안 내내 데이타를 읽어들이고 있네요........^^


후면부의 모양새가 백플레인이 없고

약간은 공중으로 메인보드가 붕 떠보일수 있기에

깔끔하신 분들은

피스를 활용한 벤더케이스 교체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인트는... 이렇게 교체시

무지 시끄럽던 벤더 머신들을 거의 무소음 급의 PC로 재탄생되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나름 케이스가 견고하다보니 본체의 진동과 소음..... 

보편적인 싼 조립 케이스들에 비하여 매우 잘 잡아줍니다...!! 

- by inoree.com -
송주환 2016-05
좋은 팁입니다.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을 정도루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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