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11 쿨링팬 문제를 다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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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장착된 evercool 모델번호, 전압 전력 스펙 모두 동일한 evercool 쿨링팬을 사서 달았습니다(모양은 살짝 다릅니다 주물 틀에 변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새로 산 쿨러를 달면 팬이 멈추었다는 에러, 비프음이 나며 팬 속도가 최고치로 올라갑니다.

원래 달려 있던 쿨러는 베어링 수명이 거의 다 되어 시끄러운 소리가 가끔은 나지만 에러 없이 정상 작동합니다.


이해가 안 되는 대목은 같은 제조사에서 만든 완전히 동일한 쿨러인데도

하나는 정상 인식되고 하나는 멀쩡히 잘 돌고 있는데도 멈췄다는 에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비프음을 강제로 해제하고 무음모드 최대모드 이렇게 바꿔보면 속도 조절도 잘 됩니다.

다만 또 얼마 지나면 다시 에러와 비프음이 납니다.

바람의 방향도 같고 핀 배열도 같고 제가 보기에는 다 같아보이는데요.


쿨러 내부에 시놀로지의 주문에 맞게 따로 튜닝된 회로가 숨어있기라도 한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SOGm 03-10
OEM팬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요..
지금 시놀로지 공홈에 들어가니 쿨링팬 교품 검색가능하네요..
     
ds211은 EOL이라고 나오고 시놀로지에서는 공급을 안 한다네요.
대신 다른 해외 쇼핑몰에서 구매는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배송료 포함하면 거의 4~5만원 나오네요.
이번 일로 쿨링팬을 벌써 3개나 샀는데 다 무용지물이라 ㅠㅠ
익명 03-10
동일 제품이라도 호환팬을 직접 찾는것보다는
제조사에 의뢰해 보시는것이 훨씬더 맘이 편합니다

사용제품이 고장인데
제품을 만들었었지만 EOL이라고 배째라?
EOL이니 버리고 다시사라?

이런 제조하라면 구멍가게 마인드라
길게가긴 어려울것입니다

물론 비용도 배제할수는 없겠지만
오래된 제품이라도 원 구매자가 계속 쓰겠다면
쓰게 해줘야 하는것이
공급자의 진정한 자세 아닐까 싶네요


수입원 말고, 제조사와 컨텍해보세요
     
헤놀을 막지 않은 거에 대해서는 고마운 마음도 있지만
적어도 정품 하드웨어의 유지 관리 부분에서만큼은 확실히 그런 것 같습니다.
알오 03-11
pwm팬이면.. pwm 회로에 다른 정보가 박혀 있는게 아닐까요?
     
3핀짜리 pwm은 검색해보면 찾기 어렵더라구요.
시놀로지 다른 모델은 아무 팬이나 달아도 되는 것도 있던데 저는 안 좋은 쪽으로 당첨이네요 ㅋ
mirable 03-13
팬을 분해해서 베어링과 팬블레이드만 이식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한 번도 해 본 일이 아니라... 혹시 참고할만한 페이지나 이미지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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