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수령] 찰스킴님 방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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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 수령 신고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딸아이가 주문한 다수(!)의 택배 상자들에 묻혀 딸아이 방에 고이 모셔져 있다가ㅠㅠ... 오늘에서야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파손주의' 스티커가 면마다 붙어있는 건 참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찰스킴 2018-10
잘 활용해주시면 좋겠네요.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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