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울리는 사람들! 다들 감동이어서 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조회 769   추천 0    

성경을 가지고 강의하고

성경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성경을 강의 하면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렇게 물으면

"바보같이 살겠습니다." "나는  바보로 살아요" 라고 말합니다.


바보로 살면 늘 손해보고 남에게 이용만 당하는데...

다들 이렇게 말하지만

내가 나이가 들어 중년에서 별 볼일 없는 나이로 살아가는 나에게

"바보로 살으리라" 하고 살아가는 내게 이렇게 눈물나게 하는 이들이 있어

나는 또 바보로 살겠다고 다짐 합니다.



위의 하드들은 너무나 이쁘지요?

이것도 나를 울먹이게 하네요. 

내가 더 이상 어찌 하란 말인지...


그리고 아래의 그래픽 카드들!~

대구에서 서울까지 차몰고 쓸데없이 왜 가느냐고 하지만

내가 안 갈수가 있겠어요? ㅠㅠㅠ

당장이라도 뛰어가서 같이 밥먹고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아래의 것들도 

언제 보낸다고 말도 없이 왔습니다.


아~ 나는 바보다~





2cpu에 많은 분들이 

제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세요~ "

"너무 일 크게 벌리고 하시면 안됩니다.~~"


"온정주의로 사시면 안됩니다."

"자본주의 사회 답게 냉정하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는 불가능합니다.

나는 그냥 욕심없는 바보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날 때는 고비용으로 하겠습니다.


☎ HP 010-9678-7900.
예전에 나를 도와준 마틴님이란 분이 있어 그분을 기억합니다.
2cpu에도 나를 도와준 소위 5적이 있습니다.
Optime 03-29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하는 상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미로 기웃거리는 2cpu지만, 수시로 감동을 느끼는 재미도 적지 않습니다.

허허 웃으면서 사는 것이
인생을 잘 사는 비결 아닐까, 바보 소리 들어도
구차하기 보다는 떳떳하고 속 편하게 살아야지 그런 마음 가져 봅니다.

감동적인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람찡 03-29
택배 포장이 부족하면 어쩌나 했는데 잘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싸이제이 03-29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송지만 03-29
그래도 목사님은 너무 온정이 넘치도록 많아요 ㅋ
그래서 너무 사랑합니다 ㅋ
두근이 03-29
야 하드 트러블 안생기게 계란판 포장까지 꼼곰히 하셨네요




제목Page 29/277
2015-12   12303   백메가
10-11   822   허인구마틴
04-09   454   은퇴용퇴금퇴
04-09   553   세벌쉭
04-08   656   세벌쉭
04-07   620   산골마을이…
04-06   842   박명근TN
04-07   775   박명근TN
04-12   808   박명근TN
04-13   404   박명근TN
04-06   936   허인구마틴
04-06   843   윈98
04-06   631   허인구마틴
04-05   617   세벌쉭
04-05   690   현진
04-05   757   허인구마틴
04-05   818   허인구마틴
04-05   567   조셉
04-04   576   2CPU최주희
04-04   560   송지만
04-04   481   서울l강한모
04-04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