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컴퓨터에 관한 문제가 생겼을시...
제일 먼저 이곳에서 초동 수사(??)를 하는 관계로...
문제의 발단(?)은 제가 아는 여자후배가...
이번에 캐나다로 언어연수를 간다면서...노트북을 추천해달라고 하는데...
(제 주변에...이제 갓 초급을 마스터한 저를 능가하는(??) 사람이 없다는군요.)
노트북은 백수를 벗어난 후에..장만한다는 소신때문에...
한 2년가까이 관심조차 갖지를 않았는데요.
(물론..학교에서 거의 공짜로 빌려서 사용하는 노트북이 있기에..더욱더..그렇지만요)
노트북을 골라준다고 말은 해줬는데...어찌해야될지...
난감하네요.
그냥..국내에서 사용하는거라면...
대충...A/S 잘되는 삼성꺼 사용하라고 하겠지만(다른분도 느끼시겠지만....더 좋게해준다고
머리 쓰다가...오히려..두고두고...괴롭힘당하기에....좋은게 좋은거라고..)
외국에서까지 삼성노트북이 A/S 가 잘된다는 보장도 없구요.
그래서 대충 IBM이나...컴팩(HP)나...델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쓸데없는 사족이 길었네요.
질문은 간단합니다.
200만원대 미만으로 캐나다에서 A/S 될 수 있는 데스크탑 정도의...노트북이라면(일반적인..)...
(무게 그런것 크게 상관없구요.일반적인 3kg 정도 아래면...)
혹시 요즘 괜찮다 싶은것 있으시면..추천이나...좋은 정보좀 주시면 않될런지요.
물론 노트북 인사이드 같은 곳에서 찾아보면 되지만...
그래도..먼저..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라도 잡고 가고 싶어서요.
그리고 혹시나..인터넷이나...용산 같은데..믿고 살수 있는 노트북 전문점이라도 알고 계시면..
개인적으로 추천해주시면 더욱 더 감사하구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