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탄 냄새가 난다고 올렸었는데요...

이덕진   
   조회 7030   추천 6    

AMD 팔로 1800+ 에 기가바이트의 K266 보드 이었는데  쿨러를 제거하고 보니 시피유에서 타는 냄새가 나

서 그런가부다 하고  듀론 1.6 을 구입해서  부팅을 해도 안되어서 세번째의 비디오 카드를 끼우니까 부팅

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비디오 카드와 스페어로 가지고 있던 두번째 비디오 카드가 모두 고장이 난

상태였던 거지요.  이 메인 보드가 경고성 비프 음을 내주는데 조금 인색해서 오인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팔로 1800+ 를 여분으로 가질수 있게되었고 한여름에는  케이스를  열어야지만 다운을 방지할수
 
있었던  상황에서는 벗어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듀론은 온도가 46도 정도 유지해 주는군요.


고장난 비디오 카드는 G400  이었는데  굴러다니던 라데온 7200 PCI 카드와  savage 4 agp 카드로 듀얼

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데온은 주로 동영상 보기에 사용하고 있구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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