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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39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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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5239270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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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4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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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1764721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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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5 |
공유기 질문입니다..open wrt (2) |
isaiah |
2017-01 |
4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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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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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a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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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4 |
[질문] G31보드 PC2-3200 끼웠더니 부팅이 안되네요. (10) |
일반유저 |
2018-03 |
4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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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4179
1 일반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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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3 |
Dell perc 4e/dc 128mb + bbu 하드웨어호환성 질문드립니다. |
크론도의배… |
2010-04 |
8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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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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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론도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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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2 |
APC UPS BR550GI 호환베터리 문의 드립니다 (1) |
이치로운 |
2014-11 |
4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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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4916
1 이치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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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1 |
svchost.exe 때문에 안전제거가 안됩니다. (3) |
장동건2014 |
2016-02 |
4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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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4381
1 장동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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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0 |
자동차 오디오 소리가 신차일때 보다 많이 작아졌읍니다. (7) |
김우진 |
2017-01 |
6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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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
6793
1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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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9 |
HP Z620 v1지원보드 메모리 지원관련 문의-2탄! (2) |
YODA34 |
2018-03 |
3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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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3521
1 YODA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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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8 |
ip375 인터넷폰의 웹접속 암호. (7) |
엠브리오 |
2019-05 |
14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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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14990
1 엠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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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7 |
연차 관련 질문 (9) |
일반유저 |
2022-01 |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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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
1826
1 일반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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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6 |
fx4100 로 토렌트 서버 만들어도 될가요...? (3) |
김주현 |
2018-03 |
3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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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3753
1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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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5 |
wmv3 영상을 제컴에서 잘볼수 있는 방법은? |
장동건2014 |
2010-05 |
8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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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8863
1 장동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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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4 |
아답터 질문 (3) |
AplPEC |
2017-01 |
4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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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
4139
1 Apl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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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3 |
AMI bios beep sound 관련 문의 드립니다. (9) |
거니네 |
2019-05 |
3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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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3423
1 거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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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2 |
마우스 이런 증상 자가로 고칠 수 있나요? (3) |
반성만 |
2018-03 |
3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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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3843
1 반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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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1 |
SAS 하드 포맷 질문 (4) |
스캔l민현기 |
2019-05 |
3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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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3781
1 스캔l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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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0 |
포티게이트 방화벽 NAT 질문 드립니다 (2) |
슬레이어 |
2023-08 |
2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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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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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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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59 |
허브랙 열쇠 잃어버린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3) |
LINKINPARK |
20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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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NKI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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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58 |
르누아르 cpu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 나왔나요? (3) |
헥사코어 |
2020-08 |
6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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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헥사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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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57 |
IBM x3650m4 에 장착 가능한 일반 SSD가 있을까요? (6) |
GoodWolf |
2014-11 |
4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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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od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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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56 |
DVI to DSUB 변환 젠더관련 문의 (3) |
김동식 |
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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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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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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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청소하고 하수구도 자주 열어서 닦아줬는데 냄새는 않없어지고 무슨 날파리 같은게 하수구에서 수없이 나오더군요.
언젠가 하수구가 오래되서 하수구 마개와 바닥이 떨어졌는데 거기에 작은 공간이 있었고 물이 고여있기좋은 구조였습니다.
거기서 물이썩고 머리카락 등 온갖 부유물이 썩어가면서 냄새와 벌레천국을 만든거죠.
하수구 마개가 분리되기전엔 단순히 하수구 마개 열어서 청소만 하면 되는줄알았는데 진짜 원인은 다른데 있었던거죠.
꼭 하수구가 아니더라도 사각지대가 없나 살펴보세요.
http://2cpu.co.kr/bbs/board.php?bo_table=QnA&wr_id=379907&sca=&sfl=wr_name%2C1&stx=%EA%B9%80%ED%98%84%EC%9A%B0&sop=and
종종 변기뒤나 세면대 배관등 일반적으로 청소할때 손길이 잘 닿지 않는데에 묻은채로 방치된 경우들도 있습니다.
청소를 좀더 빡세게(?)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다세대 주택이라면 환유구에서 역으로 냄새가 들어 오는지
하나씩 막어가면서 테스트 해보세요 ^^
대부분 일반 화장실에는 배수구가 4개 있습니다.
욕조배수구 / 바닥 배수구 / 세면대 배수구 / 변기배수구
대부분 유가가 있어서 물 고임으로 냄새를 차단하게 되는데
이부분의 물이 없을경우 냄새가 올라옵니다.
저도 이 냄새때문에 고민을 해봐서 압니다.
하수구트랩 구입해서 바닥배수구에 설치했는데 집을 비워도 냄새가 안올라오네요.
설치한지 아직 한달밖에 안되서 그럴수있지만 만족합니다.
개당 6-7천원정도 합니다.
벌레 같은것도 생길수 있고.. 위생 문제도 있구요.
벤트하구요... 배관 자체에도 가스가 배관에 차 흐름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벤트시설을 합니다. 야매가 하면 안하는 주택들도 있어요..
오수와 하수관로 병합으로 나가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봉수가 마르면 즉 자연 증발하면 화장실 냄새도 올라오고 합니다..
봉수는 자주 채워(?)줘야 합니다. 그냥 물을 쓰면 채워집니다.
변기에서는 타일와 도기 사이에 빈틈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백시멘트로 메꿔져 있는지 빈틈이 있는지.
변기 하부에 정심트렌치를 설치하지 않고 그냥 놓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서 냄새가 샘니다.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심 더 정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어요
저는 집안 모든 하수구에 이따금 물 부어줍니다.
욕실 세정젝에 락스를 1:1 비율로 섞어서 여기저리 구석구석 뿌립니다. 문닫고 나옵니다. 마스크는 필수로 써주세요. 안썼다가 그자리서 질식, 쓰러질수 있습니다.
몇시간 지나고 물뿌려주면서 싯겨줍니다. 1주일에 한번씩 이렇게 해주면 냄새는 사라질거 같습니다.
변기에 용변 안보고 샤워하면서 하수구쪽으로 조준한거 같습니다. 대부분 이런 문제로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일이 냄새를 맡아 본 바로는 (?), 하수구와 세면대는 일단 아닙니다.
변기 안쪽이네요. 이게 락스로 빡빡 닦아도 다시 냄새가 납니다.
뚜껑 닫으면 괜찮고. 변기 바꿔야 겠죠?
제가 이사한 곳은 아파트입니다. 19층 건물의 16층입니다.
그리고 시트를 분리해서 청소해 보세요..
시트밑에가 정말 더럽습니다...
변기도 가격비교 인터넷 주문이 된다는... 설치비는 별도로 문의 하셔야 해요.
http://www.enuri.com/p/7628824
답글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찌든때도 사라지고 살균효과와 탈취효과가 탁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