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쿨러의 성능차이가 많을까요?

VS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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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것부터 타워형, 수냉식까지 참 종류도 많은데요.
가격도 크기도 제각각입니다만, 소음 외에 기본적인 냉각성능의 차이가 많을까요?

쿨러 사양을 가만히 보면 크기는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 단위냉각성능(?)이랄까요. 그거는 안 나와있어서.
작아도 소음이 큰 대신 강력한 쿨러가 있을거고, 크지만 조용한 대신 냉각성능은 다소 낮은 쿨러가 있을것인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가장 중요한 단위냉각성능이 안 나와있으니
그냥 디자인과 크기만 보고 쿨러를 고르게 되는 느낌입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김제연 2014-09
전 그냥 타워형 가장싼거 사용합니다  120mm 바다 트리니티일이런것과 큰 차이 없어요  제가 사제를 쓰는 이유는오로지  저촉때문에 그러네요 정품 쿨러는  밀착이 잘 안됩니다  제 i5  750  두대가 잘 쓰다가 온도문제로 다운되어 정품 쿨러 때고 타워형 달고 잘돌아갑니다
강승훈 2014-09
아난텍이나 탐즈하드웨어같은 싸이트에 보면 리뷰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참 고르기 힘든것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저도 십여년전에 씨퓨 쿨러에 참 돈 많이 썼었습니다만... 그때 잘만이 새로 나오면서 잘만 쿨러들을 비싼 돈을 들여서 많이 썼었거든요... 좀 소리에 민감했었기에...

http://www.anandtech.com/bench/CPUCooling/774
http://www.tomshardware.com/t/cooling/

요즘엔 저도 대강 쓰고 있습니다... 전에는 재질부터 등등등... 많이 따졌었는데...
보드회사에서 그러는데 쿨러가 무거워서 보드가 휘여도 별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제가 전에 휜보드 들고 AS갔더니... 그냥 손으로 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아무 상관 없습니다..."

1992년도에 학교 실험실에서 컴퓨터를 뜯어서 만지는데 제가 방전패드를 손목에 연결안하고 만져서 혼난적이 있는데... 마더보드를 손으로 들고 마구 펴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고윤철 2014-09
쿨러 제조사들 규모가 다 고만고만하기도 하고 돈이 들기도 하니깐 안하는것 같습니다 그거 표기 할래도 돈들여서 해야되는 거니깐요. 벤더사들도 쿨러를 파트로 팔지만 표기 안해주지 않습니까?
케이스 제조사들도 진짜 일부 회사들 빼고는 기체역학 이런거 따져가면서 만든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안쓸 수는 없으니깐. 벤치를 참고해야 겟지요.
다른 하드웨어 푸붐들은 벤치마크를  좀 여러개 보고 판단해야 되지만.
쿨러는 두세개만 봐도 대충 좋은것들은 표시가 딱 납니다. 구입해서 써봐도 비슷하게 나오구요.
(단 내 케이스의 통풍이 원활하다라는 조건하에서 겠지만요.)
그거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퓨쿨러가 좋아도.... 케이스 환기팬이 더중요합니다...
강승훈 2014-09
그나저나 갑자기 씨퓨 쿨러가 필요하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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