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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9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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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1769739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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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4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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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5244288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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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
[질문] 스마트폰 5V / 2A 충전기로 충전해도 괜찮을까요? (4) |
일반유저 |
2012-12 |
35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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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35926
1 일반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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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윈도우 포맷시 디스크 할당단위 얼마로 잡아쓰세요? (4) |
박 |
2009-08 |
36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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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36013
1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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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
인터넷 검색창에 한글입력시 화면좌측상단에 글씨가 나타납니다. (2) |
지수삼촌 |
2015-05 |
36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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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36041
1 지수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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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DAS 시스템 구축 관련 문의 (JBOD, RAID0) (7) |
뻐그 |
2010-11 |
36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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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36172
1 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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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7 에서 파티션 볼륨 축소 및 새 단순볼륨 만들기... (5) |
구형활용가 |
2010-03 |
36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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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
36243
1 구형활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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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
대용량 첨부시 메일별 용량 한계가 얼마인가요 (7) |
2CPU최주희 |
2011-05 |
36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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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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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CPU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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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크로틱 고장 (2) |
나우마크 |
2014-08 |
36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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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
36429
1 나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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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VT-d'의 유무가 가상화에 많은 차이를 주나요? (8) |
황혼을향해 |
2011-12 |
36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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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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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혼을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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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r210-ii 사용하는데요 (16) |
김건우 |
2014-09 |
36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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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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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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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
권한 있는 응답과 권한 없는 응답에 따른 접속 제어. (2) |
미소찍사 |
2010-07 |
36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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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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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소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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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안에 내용 지워도 되는건가요? (12) |
김윤술 |
2013-11 |
36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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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윤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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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42인치 LED TV랑 PC HDMI연결시 해상도 문제 (6) |
정의석 |
2013-04 |
36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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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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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 정전기에 대한 의문과 해결책.. (3) |
김영기대전 |
2013-09 |
36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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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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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영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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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
서버 자료 복사시 "파일 긴 이름" 복사 문제시 (9) |
블루스카이 |
2014-07 |
36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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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36777
1 블루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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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ups 필요성 문의??? (8) |
후리지아 |
20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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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36787
1 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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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
DB 서버 구축시 하드웨어 성능은..? (11) |
블랙 |
2011-05 |
36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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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36835
1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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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가스렌지후드] 교체는 비용이 얼마나 할까요.? (5) |
나너우리 |
2015-05 |
36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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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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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너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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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하드디스크 도스로 포맷하기. (10) |
푸릉이 |
2010-01 |
36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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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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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
공유기 신호세기 전파법 걸리신분 있나요 ? (7) |
캔위드 |
2018-03 |
36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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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캔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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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스마트폰 서비스 안됨 증상 (9) |
2CPU최주희 |
2013-09 |
36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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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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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CPU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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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 고리에 먼저 끼우고 한 다섯시간 씨름 하면 돼요.
잘지내시죠.
넣는 요령은 밑의 디귿자 쇠를 엔터키 밑의 하얀 프라스틱 사이에 걸고 밎춰 주면 됩니다.
아...갑자기 옛날 생각이 문득...엄청 고생했던 기억이.........하하~
박문형님 말씀처럼 디귿자 쇠를 하얀 플라스틱 사이에 걸어야하는데 저게 혼자서는 손이 3개여야 좀 쉽게 할 수 있어요.
예전에 저는 다른 사람이 키캡을 잡아주고 그 아래서 아주 미니멀한 도구를 이용해서 간신히 넣었었습니다.
이후로 저런 타입의 키캡은 분해 안 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저렇게 되면 끼워봐야 바로 빠질텐데.....
본드칠 좀 하셔야 겠습니다...
iomania도 기웃대보기는 했지만 또 사기 아깝네요.
라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에서 하얀색 부품 두개 저게 빠지거든요.
저거 두개를 빼서 아래 사진에 있는 금속 고리에다가 먼저 걸어놓습니다.
그 다음 엔터키와 결합될 부분을 하늘을 보게 놔둡니다.
그러면 지금 아래 사진에서 흰색 부품 두개만 끼워진 상황이 되겠지요.
그 다음 그냥 엔터키를 살살 덮어서 눌러주시면 잘 들어갑니다.
저 십자 모양 파트의 모양만 다를뿐이지 필코 키보드도 엔터키나 쉬프트키 스페이스바 조립 방법은 똑같습니다.
밑에 무엇으로 살짝 가고정한다음 해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전 삼성 기보드를 좋아합니다.
왜? 흔하니까요.
일례로 Ps2 키부드 일부키를 나름의 이유로 소실? 하엿는데.
일부 USB 키보드를 입수 해서 usb 키를 분리해서 소실된 키보드에 꽂으니 자 ㄹ
맞더군요.
키보드와 마우스는 소모품.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전 동일한 마우스를 이미 3~4개 사 놨습니다. 그런데 이젠 단종되서 나오지 않더군요. 아직 한두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