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카드 가상화가 안 되면 이런 증상이 발생할 수 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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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흐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 서버에서 가상머신을 사용하는데 있어, VMware 내에서 물리 NIC를 Bridged 모드로 각 가상머신마다 하나씩 설정할 시,

NIC와 할당된 가상머신이 동일한 공인 IP를 쓰는 것이 아닌,

NIC와 가상머신이 각기 다른 공인 IP를 하나씩 총 2개 받아오는 문제가 생겨 

혹시 장착한 랜카드가 가상화를 지원하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인지,

아니라면 해결법이 있을 지에 대해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같은 시스템에서 i350-T4 (FRU : 00AG552) 2장 및 i350-T2 한 장을 장착 후, 

운영체제는 윈도우10을 기반으로, 각 가상머신은 우분투 18.04 LTS 서버 버전 (GUI 없음)을 설치해 사용하는 중입니다.

i350 랜카드는 모두 요타마크가 붙여진 인텔 정품이 아닌, 레노버 IBM OEM 제품입니다

랜카드 드라이버의 경우, 별도로 인텔에서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한 것은 아니며,

윈도우 설치 당시 정상적으로 NIC와 드라이버가 잡혀 그대로 사용 중입니다

CPU: X5690 듀얼

M/B: TYAN S7025

RAM: ECC/REG 하이닉스 PC3-10600R 4GB x8


회선은 KT 오피스IP넷으로, 공인 IP는 최대 14개 발급이 가능하며,

사용하는 L2 스위치가 1개의 공인 IP를 할당 받은 것을 감안하면

서버는 호스트 포함 총 13개의 공인 IP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st only나 NAT와 같이 호스트와 동일한 IP 또는 사설 IP를 사용해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가상머신마다 별개의 공인 IP를 발급받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를 감안하여 VMware Workstation Pro 15로 시험용 우분투 가상머신을 11개 정도 생성하였고,

VMware Network Editor를 이용해 온보드 기가비트 랜 2개 중 1개를 포함 총 11개의 NIC에 대해 하나씩 매치하여

11개의 Bridged된 가상 네트워크 어댑터를 생성해 가상머신 마다 하나씩 할당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될 경우 11개의 가상머신을 모두 가동하면, 각각의 머신에서 공인 IP를 개별적으로 할당 받아

정상적으로 인터넷 접속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호스트와 머신 한 개를 제외하고는 모든 머신에서 공인 IP를 발급 받지 못해 인터넷 접속이 아예 이루어지질 않더군요

NIC의 이상인 줄 알았으나, NIC들은 모두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외부와 통신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유일하게 인터넷이 되는 머신을 보니

머신에서 사용하는 공인 IP와, 머신에 할당된 가상 어댑터에 Bridged된 물리 NIC가 할당 받은 공인 IP 주소가 대역대만 같을 뿐 전혀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가상머신을 만들 때 동일하게 Bridged 하거나, 윈도우 호스트의 경우

NIC가 받는 공인 IP가 ***.***.***.241 이라면, 연결된 머신 또는 해당 NIC를 사용하는 호스트도 똑같이 ***.***.***.241 주소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두 번째 사진처럼

NIC의 IPv4 주소는 ***.***.***.241 인데 반해, 그에 연결된 머신은 ***.***.***.18 이라는 전혀 다른 IP를 또 하나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IP 부족에 의해 다른 Bridged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머신들은 IP를 할당 받지 못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우분투 가상 머신 내에서 임의로 네트워크 설정을 연결된 NIC와 동일하게 설정을 바꾸어 보았으나,

변함 없이 외부 접속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공인 IP 확인조차 할 수가 없더군요


윈도우 가상머신을 만들 때의 경우처럼

NIC를 가상 어댑터로 직접 지정할 시, 공인 IP를 지금처럼 머신 하나 당 2개를 받는 낭비 없이

NIC와 가상머신이 동일한 공인 IP 하나만을 이용하게 하고 싶은데

왜 그렇게 되는 지 뚜렷한 원인을 몰라 해결하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i350-T4 등 외장 랜카드의 경우 요타마크가 포함된 정품이 아닌 OEM 제품은

칩셋 자체가 가상화를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랜카드 가상화가 기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겪고 있는 증상이 바로 랜카드 가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할 문제일는지요?

랜카드 가상화는 무관한 부분이라면, IP를 한 개만 할당 받게 하는 해결법은 없을 지 궁금합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김지철 2020-05
일단 호스트 IP를 VM에서 같이 나눠쓰고 싶다면, NAT모드로 올리면 됩니다. 랜카드 벤더 등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어떤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가상화를 하는지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VMWARE Workstation에는 VM 네트웍 설정 메뉴에서 호스트의 랜카드가 NA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 가능합니다. 포트 포워딩 통해서, 외부에서 해당 VM으로 들어가도록 구성도 가능합니다.
- ESXi 는 NAT를 걸어주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PFSENSE나 이런 것들로 공유기 같이 NAT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PFSENSE 자체도 VM 으로 올리구요. 이렇게 구성하면, 집에서 공유기 쓰는 것과 거의 동일한테 처음 설정하시는 분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Hyper-V는 NAT 가 지원됩니다. 인터넷 블로그에 있는 설정 보시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새앙쥐 2020-05
본문에서 이미 말씀드렸지만, VM마다 별개의 공인 IP를 발급 받게 하는 것 자체 주요한 목적이지, 머신을 공유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 아니기에 host only나 NAT로 네트워크 설정하는 것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장황하게 글을 써놓고 이런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글을 잘못 읽으신 것 같습니다.
          
김지철 2020-05
네, 제가 잘못봤습니다.
그런데, 브릿지에서 IP 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나요? 그 부분이 이상한 것 아닌가요?
호스트 NIC에서, IP를 192... 뭐 이런 걸로 수동으로 세팅해두어도,
여기 연결될 VM은 공인 IP를 제대로 받을 겁니다. 호스트 NIC 의 IP와는 사실상은 상관이 없고, 물리적으로(가상적으로) 동일한 스위치에 호스트의 NIC과 위에서 각각 브릿지로 만든 VM 안에서의 NIC에 물린다는게 브릿지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새앙쥐 2020-05
일단 현재 네트워크 구성은
모뎀 - L2 스위치 (GS724Tv4) - 서버 PC 와 같고, 별도의 공유기나 라우터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브릿지로 구성할 경우, 물리적인 NIC와, 그와 연결된 가상 어댑터를 할당 받은 가상머신은 IP가 동일할 수가 없고,
그렇기에 어쩔 수 없이 이 1개의 NIC & 1개의 머신 조합은 IP를 2개씩 할당 받을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규섭 2020-05
브릿지로 구성하면 당연히 가상머신당 IP를 별도로 할당하고 동일한 공인 IP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논리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별개"의 머신인데 동일 IP를 할당하면 둘 중 하나는 충돌나서 네트웍이 사용불가능이 되겠죠.
애초에 계획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NIC 가상화와 아무 관련이 없는 문제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될겁니다.
https://developerin.tistory.com/18
                         
새앙쥐 2020-05
애초에 브릿지 구성이라는게 호스트의 NIC를 직접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 아닌,
머신 자체가 호스트를 거치지 않고 바로 공유기나 모뎀과 통신하게 만드는 방식이었군요...

그렇다면 이 경우 NIC들을 본딩하여 하나로 묶어버린 뒤,
이 본딩으로 각 머신에 브릿지를 할 경우, NIC 갯수만큼 공인 IP가 소모되는 일 없이 머신들이 공인 IP를 직접 할당 받게 할 수 있을까요?
                         
이규섭 2020-05
NIC개수만큼 공인 IP가 소모되는게 정상입니다. 불가능합니다.
본딩한 상태에서 각 가상머신에 NAT로 분배하지 않는 한은 동일 IP로 인식시킬 수 없습니다.
                         
새앙쥐 2020-05
동일 IP로 인식시킬 수 없다는 부분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만,
가상머신이 1~10이 있다면 각 머신이 공인 IP를 ***.***.***.18 ~ ***.***.***.27 까지 하나씩 각기 다른 공인 IP로 발급 받게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하단 말씀이신가요?
                         
이규섭 2020-05
다른 공인 IP를 발급 받는것은 당연하죠.
호스트 서버의 NIC의 모든 포트에 네트워크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고
가상머신 세팅 시 각각 포트별로 개별 할당해주면 됩니다.

위 사진의 세팅 방식이 정상적으로 되어 있는데요.
                         
새앙쥐 2020-05
혹시 말씀하신 NIC 가상화가 VMware 프로그램 내에서는 Bridged 모드를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까?
Bridiged 에서 Automatic 외에 포트 별로 (NIC 별로) 할당이 가능해서 저리 한 상태입니다.
i350-T4 카드 하나를 연결하였다고 하면, i350-T4 #09, #11, #12, #13 이런 식으로 포트 별로 표시되더군요.
                         
이규섭 2020-05
네 맞습니다.
                         
새앙쥐 2020-05
정리하자면 NIC 가상화와 VMware 의 Bridged 모드 설정은 동일한 것이고,
그렇기에 이미 케이블로 연결되어 공인 IP를 하나 발급 받은 상태인 NIC를 Bridged로 가상머신 하나에 연결하고자 하면
가상머신도 결국 별개의 공인 IP 하나 따로 발급 받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규섭 2020-05
아뇨 NIC이 이미 가상화 되어 있기 때문에
포트당 1개만 받아오게 됩니다.
위에서 공인IP를 받아왔는데 네트워크가 안되는 것은 라우팅테이블 문제같은데요.
                         
새앙쥐 2020-05
뭔가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군요...
그렇다면 NIC가 이미 가상화 되었기에 한 포트당 IP를 한 개만 받아오므로, 가상머신이 NIC의 것과는 다른 별개의 IP를 받아올 수가 없는데,
라우팅 설정이 되어있지 않아 결과적으로 가상머신이 또다시 별도의 IP를 받아버렸다가 현재의 상황인 것인가요?
박문형 2020-05
i350 인텔 오리지날을 구해서 테스트 해보는 정도가 다일 듯합니다..

i340 /i350 오리지날은 가격도 비싸지만 문제는 가짜 짝퉁이 워낙 많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새앙쥐 2020-05
https://cafe.naver.com/joonggonara/751313923
매물 자체는 하나 봐두긴 했습니다만, 요타마크라는게 각인되어 있는 게 아니라 스티커로 붙여져 있는 식이더군요
이런 요타마크 하나만으로도 오리지널을 구분할 수가 있을까요?
          
이규섭 2020-05
하드웨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제입니다.
               
새앙쥐 2020-05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지만, 그렇다면 NIC 가상화가 정확히 무얼 의미하는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아무래도 제가 NIC 가상화라는 개념에 대해 완벽하게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규섭 2020-05
일단 NIC 가상화와 네트워크 가상화는 개념이 아예 다른 것입니다.

NIC가상화는 호스트PC와 가상머신 12대가 있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
호스트 PC에 가상화를 지원하는 4port NIC을 3개 설치면 총 12개의 추가 포트가 지원되며 각각의 포트를 가상머신에 할당하고
각각의 가상머신이 호스트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않고 개별적인 네트워크 케이블에 의해 통신을 하는 방식입니다.
                         
새앙쥐 2020-05
아무래도 설명해주신 이 NIC 가상화가 제가 목표로 한 방법이 맞는 것 같은데,
VMware를 사용하면 저렇게 물리적인 NIC가 호스트 내 가상머신에 바로 직결되어 사용하는 설정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Bridged를 그러한 설정으로 오해하여 사용했었네요.
이 경우는 가상화를 지원하는 NIC와 별도의 가상머신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가능한 부분입니까?
                         
이규섭 2020-05
Vmware에서 안될리가 없는데요.
위에 잘 세팅했는데 공인 IP개수가 부족한건 아닌가요?
                         
새앙쥐 2020-05
VMware 내 VMware Network Editor 라는 툴에는 네트워크 어댑터 설정이 Host-only, NAT, 그리고 Bridged (Automatic 또는 개별 지정) 밖에 없더군요.
가상머신을 11개 생성했을 당시엔 브릿지 모드로 설정하면 공인 IP가 가상머신 개수에 맞게 11개만 있으면 가능하다 여겼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론 NIC 갯수에 맞춰 공인 IP가 동일하게 필요하기에,
가상머신에 NIC 1개를 연결하여 사용하고자 한다면 공인 IP가 총 22개가 필요한 것인가요?
만약 맞다면 현재 가용할 수 있는 공인 IP 갯수가 총 14개이다 보니, 주소 부족 현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규섭 2020-05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 IP가 호스트 포함 14개 꽉차있었다는 가정 하에
브리지 방식으로 가상머신 8개를 더 추가하면 총 22개가 필요하게 됩니다.
공인 IP개수 부족이 맞는듯 합니다.
                         
새앙쥐 2020-05
설명해주신 걸 제가 완벽히 이해 못해서 그렇습니다만,
현재 L2 스위치에 1개, 호스트 전용 NIC에 1개로 14개 중 2개의 공인 IP가 할당된 상태고,
여기에 NIC 11개를 연결하면 공인 IP가 14개 중 13개가 할당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상머신 11개를 이미 연결된 NIC에 NIC 가상화로 연결하고자 한다면 공인 IP가 11개 더 필요한데
가용 가능한 공인 IP는 이 시점에서 1개 밖에 안 되니 결과적으로 공인 IP 주소 부족이 발생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는지요?
                         
이규섭 2020-05
아뇨 잘못 이해하셨는데요. 근데, IP 배분은 누가 해주나요?
별도의 라우팅이 필요없는건가요?
                         
새앙쥐 2020-05
네. 라우터나 별도의 라우팅 설정을 하진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KT 오피스IP넷 500Mbps 회선을 사용 중인데, 라우터나 공유기 없이 모뎀에 L2 스위치를 직결하고, L2 스위치에서 이를 바로 서버 PC에 연결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NIC가 이미 공인 IP를 받고 있음에도 가상머신이 NIC와는 별개의 IP를 받으려 하는 것은 라우팅 설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그런 것인가요?
          
뿌잉뿌잉 2021-03
요타마크 스티커를 복제하거나 떼서 붙일수는 있겠으나 요타마크를 조회하면 바로 티나죠
요타마크엔 제품정보가 맥어드레스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제품정보랑 일치하지 않는다면..ㅎ
박문형 2020-05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o/support/articles/000007074/network-and-i-o/ethernet-products.html

이런 식으로 정품인증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저 마크까지 복재해서 만들면 답이 없지만요..(복제는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새앙쥐 2020-05
제가 봐도 저 스티커를 복제하는게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정품의 요타마크 스티커를 떼어다가 가품이나 OEM 제품에 붙여 판매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이해해야 되려나요?
박문형 2020-05
정품의 요타마크 스티커를 떼어다가 가품이나 OEM 제품에 붙여 판매하는 일 ===>

삼성메모리는 그런 일이 가끔 있으니 꼭 없다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문제가 있을때 처리를 해줄수 있는 곳에서 구하던지 아니면 본인이 모든 것을 알아보고 구해야겠죠..
     
새앙쥐 2020-05
가능성이 없진 않으니 신중히 구매해야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박문형 2020-05
저는 잘 모르고 기우일 수도 있지만

가상화 OS지원 버츄얼랜 같은 경우는 1G 카드보다는 최신형 10G 카드를 알아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VMWARE에서의 호환성 리스트에서 지원하는 10G카드들도 알아보시고요..
     
새앙쥐 2020-05
i350-T4도 VMware 호환성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 가상화가 기능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1G에서보다 10G에서 실제로 기능할 가능성이 더 높나 보군요...
박문형 2020-05
잘은 모르지만

10G가 1G 보다 나중에 만들어진 것은 아실 것이고

1G에서 기술은 가상화 구현이 되었지만 퍼포먼스나 다른 기술들이 더 융합되어 10G에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버전업도 되었겠죠..

다른 기술로 iSCSI 같은 경우 1G제품들이 있지만 사용자들은 1G에서는 성능이 만족하게 나오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고

실제로 사용자들은 10G 제품에 와서야 쓸만해졌다고 하고 많이 사용되어 보편화되었다라고 할 수 있겠죠...


10g 제품들도 맨처음에 나온 것이랑 요즘 나오는 것이랑  처음 판매시 가격/ 전기 사용량/ 퍼포먼스/ 기능 들이 다 다릅니다..


컴퓨터 기술은 보통 계속 신제품에서 발전되어 갑니다..
김지철 2020-05
위에 썼듯이, VM에서 공인 IP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면, 호스트의 각각 NIC에 공인 IP와 전혀 관계없는 사설 IP를 세팅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호스트 NIC은 공인 IP를 가지지 않은 상태가 되고,
브릿지된 VM은 정상적으로 IP를 받아가고 인터넷도 잘 됩니다.
하나의 스위치에 두대 PC가 연결된 상황이 되는 것이며, 한대는 사설 IP를 가지고 연결하고, 다른 한대는 제대로 IP를 받는 구조입니다.
     
새앙쥐 2020-05
현재 모뎀 - L2 스위치 - 서버PC 구조로 연결되어, 실제로 NAT를 이용해 사설 IP를 제공할 수 있는 공유기나 라우터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임에도 NIC의 IPv4 주소에 192.168.0.*** 과 같은 사설 IP 양식을 기입하면 말씀하신 대로 가능한 것인가요?
제가 이전에 호스트인 윈도우 상의 네트워크 설정 내 NIC의 IPv4 설정에서 게이트웨이 등과 IPv4를 무작위로 작성했는데,
해당 NIC를 통한 인터넷 자체가 되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사설 IP를 기입해야 한다면, 게이트 웨이 등 다른 정보는 어떻게 입력해야 하는지, 사설 IP로는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 지가 궁금합니다.
          
김지철 2020-05
호스트 NIC 중 열개정도는 VM에 브릿지만 해주고 사실상 OS에서는 안쓰니, 어떤 값을 넣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호스트내에서 혹은 여기에 연결된 물리적인 스위치 내에서 쫑나지만 않게 각기 다르게 할당하시면 됩니다. 192.168.0.... 255.255.255.0 으로 넣고 gw는 넣지 마세요.
이렇게 하는 목적은 호스트 NIC이 스위치에 연결되어 공인 IP를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목적입니다. 이 IP랑 전혀 상관없이 이 랜카드를 브릿지한 VM NIC은 물리 스위치에 연결된 것처럼 IP를 받아오게 될 겁니다.
일단 테스트로, 위의 #5 NIC을 윈도우에서 192... 아무 ip 주고 나서, 연결된 VM에서 공인 IP 잘 받아지는지만 확인해보세요. 잘 되면 나머지 NIC도 비슷하게 설정하시면 되고, 만약 안되신다고 하면 - 저도 한번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김지철 2020-05
서버에서 하나는 제대로 세팅을 하는게 맞구요, 그래야 서버 호스트에서 인터넷이 될테니. 나머지는 위와 같이 하셔야 공인 ip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기서 사설 ip를 입력하라는 것은 실제 그것으로 통신을 하는 구성은 아니고 공인 ip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host os에서 ipv4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해도 동일한 효과가 날 겁니다.
               
새앙쥐 2020-05
댓글을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랜을 호스트용 외에 한 개만 연결한 상태에서 말씀하신 대로 설정해보니, IP 주소를 허위로 바꾼 NIC는 호스트상에서 인터넷 접속이 안 된다고 표시가 되어버렸지만, 연결된 VM 내에서는 정상적으로 공인 IP를 받아오는 군요.
이전에 동일하게 해봤는데 안 되었던 것은 모든 랜이 연결되어 가상 IP 주소가 이미 부족한 상태여서 그랬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귀가하는 대로 한 번 모든 랜을 연결 후 다시 테스트 해보아야 겠군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지철 2020-05
제가 간단히 구성과 테스트한 내용을 아래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http://www.2cpu.co.kr/vm/11045
(아마도, 랜카드를 많이 구성하신 걸로 보아, VM별로 대역폭을 모두 받고 싶은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VM별로 물리적인 랜카드를 하나씩 연결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경험적으로 Host가 윈도우면, 문제가 있더라구요. 윈도우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를 통해서는 자원을 넘겨주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VM 안에서 다운로드를 받아보면 속도 차이가 납니다). 제가 Hyper-V는 성능 테스트 이런 것 못해봐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고, Vmware 계열이라면, 윈도우 위에서 돌아가는 VMWare Workstation은 성능을 요하는 환경에서는 적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새앙쥐 2020-05
정확히 파악해주셨습니다. VM별로 공인 IP를 각기 달리 받으면서, 대역폭도 가급적 확보하고 싶은 것이 목표였고, 그래서 물리적인 NIC와 하나씩 매치시키려 했습니다.

윈도우 자체에서 성능적인 한계가 있다 하셨는데, 자원을 넘겨주는게 한계라는 말씀은 비단 CPU나 램 같은 자원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관련해서도 한계가 있다 봐야할까요?
현재는 편의성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는데, 호스트를 리눅스 기반의 우분투로 바꾸면 해결될 지 모르겠네요.
          
김지철 2020-05
네트웍쪽도 한계가 당연히 있을 것 같습니다. host os가 윈도우 경우 전체 vm들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경험적으로요. esxi로 가시면 성능은 많이 나아집니다. 그 외 다른 구성은 - 특히 성능과 관련해서는 - 제가 경험이 없어서요...
               
새앙쥐 2020-05
VM이 저장된 장소도 메인 드라이브와는 별개의 저장장치에 있겠다, 호스트를 ESXi로 바꾸는 방향도 고려해봐야겠군요...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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