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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0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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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5240431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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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5871 |
25 |
2015-12
1765871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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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84 |
[ Cisco IOS-XE ] tclsh or 기타 명령어로 화일을 수행하여 적용하는 방법 (1) |
전설속의미… |
2020-06 |
2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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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592
1 전설속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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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83 |
컴퓨터 Booting문제 (3) |
맛의비결 |
2020-06 |
3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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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630
1 맛의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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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82 |
Fitting에서 호스 분리하기 (4) |
김효수 |
2020-06 |
2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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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599
1 김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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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81 |
자작 나스 고민 (14) |
배회 |
2020-06 |
4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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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4956
1 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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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80 |
이베이 스마일 배송 상품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2) |
ityongsan |
2020-06 |
2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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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885
1 ityo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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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9 |
[가구] 상부장을 플랩장으로 가면 잘못된 선택일까요? (5) |
김영기 |
20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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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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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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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8 |
4K 출력되는 가장 저렴한 VGA카드가 멀까요? (15) |
혼자가는길 |
2020-06 |
8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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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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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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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7 |
오래된 모니터가 늦게 켜지는 문제와 한쪽 스피커말썽. (2) |
김제l김용환 |
2020-06 |
4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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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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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제l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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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6 |
이제품에 이 쿨러가 호환이 될까요??? (4) |
늘파란 |
2020-06 |
3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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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159
1 늘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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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5 |
베란다에서 난로 쓰면 결로에 악영향일까요? (8) |
김영기 |
2020-06 |
6125 |
0 |
2020-06
6125
1 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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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4 |
LTO4 연결되는 HBA를 PCIe x1에 연결해도 되나요? (5) |
SamP |
2020-06 |
3201 |
0 |
2020-06
3201
1 S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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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3 |
lsi sas 9207-8i 메인보드 호환 문의 (3) |
에스파냐 |
2020-06 |
3447 |
0 |
2020-06
3447
1 에스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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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2 |
dc to dc VS pico psu (3) |
김승현1 |
2020-06 |
4337 |
0 |
2020-06
4337
1 김승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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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1 |
라즈베이지이로 시놀로지의 전원을 켤 수 있을까요? (6) |
준호 |
2020-06 |
3146 |
0 |
2020-06
3146
1 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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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70 |
[Hyper-V] windows 2019에서 동시에 올릴수 있는 가상화 OS가 몇개인가요? (9) |
nelson1945 |
2020-06 |
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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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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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lson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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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69 |
레이드 컨트롤러는 준비과정에서 하드디스크를 순차적으로 켜주는 기능이 있나요? (5) |
VSPress |
2020-06 |
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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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922
1 VS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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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68 |
혹시 얇은 폴리머 레이저 커팅/다른 커팅으로 제품 제작 해 보신 분 계실까요? |
Psychophysi… |
2020-06 |
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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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502
1 Psychophy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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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67 |
DELL UP2720Q (2) |
AKMU |
2020-06 |
4231 |
0 |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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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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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66 |
혹시 redmine 레드마인 실시간 동기화/이중화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 |
일리케 |
2020-06 |
2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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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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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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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65 |
라이저 케이블 + 10G NIC 구성 (2) |
소음공장 |
2020-06 |
3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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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019
1 소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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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생애최초주택대출인가를 통해서 60퍼센트쯤
대출받아서 지방에 아파트 한 칸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회사에 이래저래 문제가
생겨서 비정규직이다보니 대출 다 갚을 일이
요원합니다...
정말 힘들게 구매했는데, 신혼이고 뭐고 없이 그냥 마른수건 쥐어짜서 겨우 샀습니다.
세월이 지나보니 후회반 만족 반입니다.
시간은 아까웠고, 지금은 편하게 살수 있네요...
와이프랑 제 돈 있는 거 싹싹 긁고 대출 보태서 샀네요.
지금은 애 교육때문에 다른 사람 월세 줬지만요.
다만, 요 몇년 사이에 집값이 너무나도 많이 올랐습니다.
2016년전까지만해도 사회초년생도 몇년 열심히 모으면, 은행 도움 받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사회 초년생은 커녕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조차 서울, 경기권 신규진입은 힘들어졌어요ㅠ
IT 관련 커뮤니티에서 부동산 구매 추천을 하는 것 같아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무주택자시고 현재 매수 여부를 고민해볼 정도시라면,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아보입니다.
(무주택자의 실거주 목적 구매 시점은 현재가 가장 저렴하다는 의견에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조차 동의를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구매 시, 허용 한도 내에서 선택 가능한 가장 좋은 곳(입지,신축,역세)을 선택하셔야 손해보는 일이 없으실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단기적으로 주춤할 수는 있겠으나
전세계적인 유동성 파티로 인해 결국에는 우상향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주택자라면, 구매가능한 시기에 최대한 빠르게 구매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몇번의 주택 이동을 하며 경험 해보니, 구매력이 있다면 바로 구매 및 업그레이드를 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좋은 선택인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사실 100%였습니다ㅜ)
이 댓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고, 선택과 리스크는 결국 개인의 몫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제작년에 피크를 찍긴 했는데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아마 주택 노후화인데 재건축 이야기도 안나오고 수요도 없어서 그런듯 합니다....
입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요....
서울에서조차 오르지 않은 아파트가 아직 있으니, 모든 곳에 통용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많은 지역에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매수 지역에 대한 향후 전망 조사는 필수입니다.)
저 역시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지 좋은 곳의 노후 아파트들은 재개발,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오래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경우도 많이있더라구요.^^;
보편적이라면. 가격 상승이 보편적이나.
포항, 경주의경우 특이한 지진, 로 인해 지금은 거품이 빠지고. - 인곳도 있습니다.
구미도, 큰 기업이 파주로 이전가면서. 아파트값이 빠진곳도 있지요.
수도권은 다들 오피스 중심이라 그런가 그런 이벤트가 없네요....쩝.
수십년을 가지고 있어도 돈이 안되어 팔지도 못한곳이 몇년새 두배가 올라버리더군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산이였는데.........
근데 경주도 내린곳이 있긴 한가요?
제 부모님의 고향이 경주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