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증폭기

pum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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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유기의 무선으로  와이파이가10미터정도 커버할수있다고 들었습니다.

iptime공유기로 와이파이증폭기를 만들면 몇미터까지 연장되나요

공유기를 증폭기로 설정하는게 어렵나요 일반인이 할수있나요

2)만약에 제 공유기에 비번을 걸지 않을경우에 다른사람이 이공유기와이파이를 사용하는경우에 제가 체감상으로 타인이 접속하였다는것을 느낄수있나요(나의인터넷 속도가 느려진다던지).타인이 나의 공유기와이파이를 사용하였다는것을 공유기의 로그를보면 나오나요.공유기에 접속 로그 같은게 있나요 감사합니다.

3)와이파이증폭기는 어디에위치하여야하나요...건물1(유선인터넷망과연결되는 공유기)...건물2(건물1내의 공유기를 증폭하여서 연결하고싶습니다.이런경우에 증폭기는 건물1과건물2어디에 두어야하나요 감사합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Qsup 2022-04
1. 브릿지 방식은 안테나 성능만큼 커버리지가 늘어납니다.
2. 접속로그는 당연히 있습니다. DHCP 리스트로도 확인가능합니다. 속도가 느려질 정도면 고용량의 대량 다운로드를 받거나 토렌트를 사용하는 정도 되야합니다.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3번답도 부탁드립니다
박문형 2022-04
와이파이 전파 세게 만들었다가 전파연구소에

걸리면 벌금이 나올수 있습니다..

최소 몇백만원입니다..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iptime공유기로 그렇게심하게증폭되나요?
          
dateno1 2022-04
그런 가정용 라인업은 해당 없는 부분입니다

직구해서 해외버전 사거나, 기업용 모델 쓸떄만 해당 있어요

다만 전파 강도 올리면 정말 눈에 띄게 도달 거리 늘어나서 평범하게 건물밖에서 사용하거나, 벽 더 뚤거나, 심지어는 지향성 안테나 쓰면 1km쯤 떨어진곳에서도 접속 가능하거나 합니다
               
박문형 2022-04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tooo99&logNo=221641341725

내용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이고

IPTIME 기기는 국내 전파법을 준수하기에 순정 펌웨어를 사용하면 사용상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선 출력을 변하게 하는 메뉴도 IPTIME 기기에서는 거의 못 보았습니다.. (IPITIME이 출시한 무선기기 모델면 몇십개는 될겁니다..)
          
박문형 2022-04
헥사코어 2022-04
메시 와이파이 알아 보세요.
단순히 인터넷이나 유트브만 본다면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할 경우는 체감할 만큼 속도가 줄겠죠. 공유기에 로그는 남습니다.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
dateno1 2022-04
1. 뭘로 설정하던간에 안테나랑 무선 출력 감도 비례한 거리만큼 도달 가능합니다

2. 그런것 없습니다 (로그 기능이라도 두고 감시하면 되긴하는데, 평범하게 인터넷만 좀 돌아다녀도 너무 방대한 로그가 생성되어서 현실적으로 그거 다 쳐다보는것 불가능합니다)

3. 2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지향성안테나를 구입한다면 어떤것을 구입하여야합니까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dateno1 2022-04
일반적으로 쓰실일 없을껍니다

지향성 안테나는 정확하게 정해진 방향으로만 전파를 발/수신하는거라 딱 정해진 위치에 정해진 방향에 존재하는걸 대상으로 안 하는 이상 아무짝에도 쓸모없습니다 (나머지 방향으론 거의 출력이 안 나옴)
박문형 2022-04
https://www.2cpu.co.kr/QnA/845721?&page=2

요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결과는 거의 같은 이야기 입니다..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
정의석 2022-04
1. 일반적으로 wifi 증폭기라는 개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폭"이라는 개념보다는 "연장"이라는 개념이 맞는데, 일부 업체에서 마케팅용어로 증폭을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공유기에서 멀어질수록 신호가 약해지는데, 신호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지점에 공유기를 하나 더 놓으면 그만큼 신호가 연장되는 원리입니다. 물론 공유기와 공유기 사이가 멀어질수록, 중간에 장애물이 있을수록 최종신호는 약해지고, Latency가 생기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공유기로 wifi 연장하기"로 검색하시면 많은 자료가 나올겁니다.

2. iptime의 경우 로그가 상당히 부실합니다. 일단 누군가 접속하면 DHCP에 보입니다. 그런데, 접속을 해제하면 일정시간 이후 다시 사라집니다. 그리고 DHCP가 아닌 Static로 IP를 설정한 경우 당연히 DHCP에서는 안보입니다. 이 경우 "내부 네트워크"라는 메뉴에서 보입니다. "DHCP"나 "내부네트워크"에서는 아이피와 맥어드레스까지 보이지만, 로그에는 그냥 어떤 아이피를 할당했다.. 정도만 남고, 누가 접속했는지는 안남습니다. 그리고 로그는 최대 400개 까지만 보입니다.
그리고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기본값이 와이파이에 접속할 때 마다 맥어드레스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접속했는지는 나중에 확인하기는 힘듭니다.

3. 당연히 두 건물이 가깝고, 사이에 장애물이 없다는 전제하에, 증폭기(연장기)는 건물 2에 두는게 맞습니다. 건물1의 공유기(메인)과 건물2의 공유기(연장기)는 서로의 안테나가 보이는 위치에 두는게 좋습니다.
     
pumkin 2022-04
감사합니다.공유기에달린 안테나외에 별도의안테나를구입한다면 어떤것을 구입하는것이좋은지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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