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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0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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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5240551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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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6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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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1766026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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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03 |
NVR S/W 성능 문의 (7) |
정의석 |
2022-05 |
2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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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
2512
1 정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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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02 |
예초기 구매 하려는데 리튬배터리 방식이 좋겠죠? (15) |
일론머스크 |
2022-05 |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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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
1959
1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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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01 |
HDD 엑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복구방법이 있을까요?? (6) |
2CPUI김세훈 |
2022-04 |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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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2313
1 2CPUI김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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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00 |
갤럭시폰의 배터리 (8) |
pumkin |
2022-04 |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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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1958
1 pum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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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9 |
CCTV DVR vs 웍스 여러분의 선택은? (10) |
JJ시스템 |
20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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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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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J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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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8 |
델 에일리언웨어 15 R2 모니터 여러개 연결 (4) |
막울었어요 |
2022-04 |
2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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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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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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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7 |
dell 하드베이에서 하드 분리하는법? (13) |
병따개님 |
2022-04 |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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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따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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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6 |
시큐어 부팅 .. 살려주세요 (9) |
개념막막 |
2022-04 |
2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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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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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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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5 |
마이크로틱 10G 허브, 사용하기 쉬운지요? (7) |
블루영상 |
2022-04 |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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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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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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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4 |
HBA설정 기초 문의. (6) |
다이어트중 |
2022-04 |
3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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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3309
1 다이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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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3 |
3t하드가 931기가로 묶여있습니다 (5) |
로그아웃 |
2022-04 |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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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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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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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2 |
i7-12700k. VS i9-10980xe (4) |
뭐든팔아요 |
2022-04 |
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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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3112
1 뭐든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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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1 |
7.5v 1a 전원을 쓸만한 전자기기류 뭐가 있을까요? (4) |
겨울나무 |
2022-04 |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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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1916
1 겨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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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90 |
D-1581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7) |
KurTurCho |
2022-04 |
2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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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2560
1 KurTur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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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9 |
2.5하드 3.5하드 차이점 문의드립니다 (10) |
국산망고 |
2022-04 |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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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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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산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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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8 |
혹시 NAS 스토리지 중에 Raid 3,4를 지원하는 제품이 있을까요? (5) |
Dominozlol |
2022-04 |
1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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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1877
1 Dominoz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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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7 |
sas hdd 관련 (19) |
주니74 |
2022-04 |
2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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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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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니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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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6 |
[비컴] 자동차 배터리 충전 전류량 문의 (13) |
경박한시민 |
2022-04 |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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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2305
1 경박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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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5 |
EoS에따른 SW업데이트 중단(UTM) 장애요소 문의 (3) |
리키파울러 |
2022-04 |
1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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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1898
1 리키파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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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84 |
프로그래머 구인난 이라는데 프론트엔드같은 분야도 구인난 인가요? (9) |
mads |
2022-04 |
2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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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2497
1 m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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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먹고 하는 건 그나마 먹기가 쉬워서 수월하더라고요.
작년에 몸이 너무 쳐지는 것 같아서 급하게 150주고 했는데,
올해는 공짜입니다. ㅎㅎㅎ
개인용 컴퓨터는 고장나면 고치고,
몸 병은 미약할 때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컴퓨터는 안 돌아가면 업그레이드하면 되지만,
몸은 건강할 때,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관장하고 검사할 수 있을 때, 주기적으로 해 주세요.
시기 지나면 칼!
좀 심한가? 암튼, 몸은 자주 점검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이들수록
용종제거 내시경 절제술 수술로 들어갑니다
작년 재작년 대장에 용종 나와서 제거했는데 100만원씩 두번받았네요 올해도 추적 검사로 대장내시경 했는데
용종 안나와서 엄청 아쉬워요 ㅋㅋ
제가 먹었던 약은 맛없는 포카리 맛이긴했는데.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마시니 먹을만은 했습니다.
그 맛 없는걸.... 몇 리터나 마셔야 하는게 너무나 곤욕스럽긴 하죠.
두번째는... 바로 화장실... 들락거림 ㅋ
깨어있지도, 잠들 수도 없고...
누워있어도 불편, 서있어도 불편
화장실이 바로 옆에 없으면 불안하고,
깨끗해질때까지... 마시고 가야죠 뭐 ㅠㅠ
오늘 저녁부터 가려 먹는 것도 일이고 떨리네요
뭐가 안나왔으면 하는데...쩝
저도 하러가야 되는데... 하...
물 많이 먹는것은 기본이구요..;
않그러면.....ㅎㅎㅎ정말 서로 민망해 질수도...ㅎㅎㅎ
작년에는 그냥 분변검사만 해라고 연락이 와서 분변검사만 했고
올해는 내시경 해야겠죠.. 무서워...
근데 대장내시경은 어디서 하는게 좋은가 아시는분 없을까요? 무조건 큰병원??
용종 발견되면, 바로 제거하고 조직검사까지 가능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포카리 맛과 향나는 가루타서 먹는것도 적응되어서 할 만합니다.
작년에는 의사가 "알약이 새로 나왔는데, 엄청 편하다. 이거 먹어라"고 했는데, 저는 "필요없어"라고 할 정도였었죠 ㄷㄷ
근데 막상 먹어보니, 알약 한번에 먹어야 하는 양이 많아서, 밥먹는 기분이 들더군요. ㅎㅎㅎ
내시경 검사할때마다, "이렇게 잘 비운 사람은 처음이다"라는 말을 즐깁니다.
무소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