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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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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5241859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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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7152 |
25 |
2015-12
1767152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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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71 |
WS 2012 Active Directory 이중화 구성 시 DNS 필수인가요? (2) |
잇힝잇힝 |
2015-03 |
10053 |
0 |
2015-03
10053
1 잇힝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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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70 |
노트북 백라이트 교체 (4) |
앙드레준 |
2015-03 |
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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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4252
1 앙드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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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9 |
인텔 730 240g 나중에 펌업으로 속도 개선될까요? (20) |
장동건2014 |
2015-03 |
6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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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6229
1 장동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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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8 |
얼마전 광랜카드(해외수입산)에 대해서 슬림케이스 꽂을 수 있는 브라켓을 제조사에 … (3) |
김건우 |
2015-03 |
3990 |
0 |
2015-03
3990
1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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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7 |
도스+wfw3.11을 만들고 있는데...메모리가 128이상되어야되겠죠? (11) |
김건우 |
2015-03 |
5305 |
0 |
2015-03
5305
1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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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6 |
Asus P5QL- E5450 개조 바이오스 부탁드립니다. (2) |
aida |
2015-03 |
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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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4611
1 a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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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5 |
모바일팜 쓸만한가요? |
윈도우10 |
2015-03 |
3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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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0
1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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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4 |
삭제만 된 파티션 복구 (7) |
씨형 |
2015-03 |
13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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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13661
1 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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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3 |
ECC램 지원여부 문의드립니다. (4) |
캡틴아메리카노 |
2015-03 |
3591 |
0 |
2015-03
3591
1 캡틴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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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2 |
이곳에서 raid5를 비추하는 이유가 오류정정 코드가 추정에 의해 발생되서 그런건가… (11) |
겨울나무 |
2015-03 |
6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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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6035
1 겨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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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1 |
win7 대량 구매 문의 (18) |
집안청소 |
2015-03 |
5662 |
0 |
2015-03
5662
1 집안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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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60 |
컴퓨터로 안드로이드 게임 구동 가상화 문의합니다 (2) |
정글로드 |
2015-03 |
10253 |
1 |
2015-03
10253
1 정글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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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9 |
모티터 수리 될까요? (6) |
컴센스 |
2015-03 |
3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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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3523
1 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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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8 |
BIOS문제 도와 주세여........ (2) |
둥글게 |
2015-03 |
4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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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4390
1 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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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7 |
윈도우 내컴퓨터에 a ~ z까지 볼륨이 생기는데요..만약..정말 a ~ z개까지의 디스크… (9) |
김건우 |
2015-03 |
4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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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4833
1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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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6 |
부팅시 암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8) |
2CPU최주희 |
2015-03 |
8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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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8361
1 2CPU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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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5 |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p35-ds3l 개조바이오스 기가바이트껍니다 ㅜㅜ.. (2) |
제오니 |
2015-03 |
3971 |
1 |
2015-03
3971
1 제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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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4 |
레이드5와 레이드1.0 과의 속도차이가 궁금 (6) |
kking |
2015-03 |
7017 |
1 |
2015-03
7017
1 k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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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3 |
SAS 1테라 7200RPM과 SATA3 2테라 7200RPM 속도차이 (3) |
kking |
2015-03 |
4795 |
0 |
2015-03
4795
1 k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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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52 |
차량 담배냄새 제거 (21) |
윈98 |
2015-03 |
10470 |
0 |
2015-03
10470
1 윈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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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는 속도가 개선된 제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마이크론 m500은 읽기 전송률이 130이더군요.
이정도면 그냥 하드보다 조금 빠른 정도로 안정성을 중시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ssd를 쓰는 이유가 있는데 좀 너무했다고 보는데요.
인텔이나 마이크론에서도 퍼포먼스를 내면서 내구성을 가지는 기술이 완성되지않은것 같습니다.
개선되었다는 m550이 350정도 나온다고 하니 말이죠.
730도 그래도 m550만 나와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SSD라면 최소 읽/쓰 모두 400이상은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구매를 합니다..
730 240g가 싸게 풀리긴 했지만
쓰기 속도를 보고 안 사기로 했습니다.
480g도 저렴히 풀렸지만 그만큼 용량은 필요 없고요..
전 도시바 q series pro를 애용합니다.
정확한 데이터는 없지만 읽/쓰 모두 400~500정도 나와주고 컨트롤러도 안정적이고
삼성처럼 문제 일으킨적도 없고...
인텔-가격 안드로[지금은 가격이 나아졌지만 속도-대안 : 필요없는 용량의 고가의 480구입]
삼성-이곳과 쿨엔모두 왕따
마이크론-많이들 권하시는데 단종된 m550말고는 m500-넘느린속도 mx-110-프리징으로 다른제품은 별로 특별한게없고 m550이후에 뭐 특출난 제품이 안보이는듯
도시바-이곳에서는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쿨엔에서는 아직 해결안되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더티시 속도 하락
리뷰안-이곳에서는 찬밥이지만 쿨엔에서는 한창 추천되었다가 요즘 다시 QC로 말이 많아짐
그래서!!!
아직 ssd 기술은 완성된게 아니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진행형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퍼포먼스냐, 안정성이냐 우선순위를 두고 자기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위주로 선택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ssd 갈길이 아직 조금인지 많인지 남았습니다.
요즘 SSD는 쓰기 속도가 제아무리 낮아도 HDD의 읽기 쓰기 대역보다 높습니다 중요한것은 HDD의 읽기 대역보다 높다는것입니다
HDD가 초당 100MB로 읽는데 SSD가 초당 550MB로 쓸수있다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HDD를 웬만큼 레이드로 묶어도 SSD의 대역에는 못미칩니다
SSD의 쓰기대역이 빛을 보려면 SSD에서 SSD로 복사해야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SSD가 각광을 받은 이유는 쓰기 읽기 대역때문이 아니라 접근속도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 SSD의 쓰기 읽기 대역이 HDD보다 한참 못미쳤지만 체감속도는 HDD보다 훨신 높았습니다
SSD의 읽기 쓰기 대역폭은 체감에 그리 비중있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낸드 하나의 자체는 대역이 그리 높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걸 여러개로 묶어서 병렬(일종의 레이드)로 작동하기 때문에 N배되서 대역이 높아집니다 용량이 반토막인 SSD는 당연하게도 낸드수가 적을것입니다
번외로 삼성의 TLC 모델의 체감속도 하락은 단순히 전송률하락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송률만 하락했다면 체감속도는 그닥 변화가 없어야합니다 체감 속도가 떨어졌다는것은 접근속다가 하락했다는것이지요
현재로서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않아서 읽기쓰기 전송률이 크게 중요하지않겠지만 점점 필요한 상황으로 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곳 또는 쿨엔에서도 전송률 반토막에 대한 아쉬운 글들을 심심치 않게 보았으므로 이게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당장은 필요없어도 비싼비용에 다른 제품보다 어떤 퍼포먼스가 딸린다면 돈을주고 산 유저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좀 남지않겠습니까?
뭐 이것저것 감안하고 구입했고 댓글에 언급했듯이 다른 제품도 단점 한두가지씩은 다들 가지고 있어서 대안도 딱히없습니다.
걍 잘쓰다가 나중에 기술의 인텔에서 속도패치 펌업이라도 해주면 정말 좋겠다하는 심심풀이성 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신 : 그런데 사기전엔 꿋꿋했는데 사고나니 단점이 좀 부각되네요.
더군다나 인텔은 자체 오버클러킹까지 되었다고 한느데요.
500기가 짜리 2개로 1테라 구성하는것과 200기가 짜리 5개로 1테라 구성하는것의 이치입니다
당연히 퍼포먼스는 후자가 좋습니다
그리고 SSD에서 사용하는 낸드는 제조사마다 다르므로 제조사간 낸드 갯수로 절대적 비교는 무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240g제품은 펌웨어 수정으로 480g과 같은 대역을 절대로 가질수 없는 하드웨어적인 격차가 존재합니다
뭐 완전히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팩토리 오버클럭까지 달아가면서 까는(?) 것은 좀 그렇네요.
팩토리 오버클럭이란 다른 게 아니라 '제조사에서 안정성을 보증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요컨데 디폴트 클럭을 어디로 잡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아니 그걸 알면 질문을 왜한데요?
그리고 비교라는게 다른회사 다른제품끼리 하는거지 같은 인텔 730 240g 끼리 비교하나요?
저야 뭐 730 480GB를 사용중이지만, 240GB였어도 실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240GB 제품이 쓰기가 느린 것은 낸드 플래시의 갯수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하드웨어적 격차는 어떻게 소프트웨어로 매꿀 수가 없구요..
하지만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바로 위에 적은 댓글 정도가 정보를 몰라서 질문을 올린 질문자에 대한 답변으로서 적합합니다.
그 위에 적은 답변은 마치 이렇게 보입니다.
니가 나의 부모와도 같은 인텔을 깟어 아~기분나쁘네
이런 불편한 심기가 드러납니다.
뭐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오버클러킹 된 인텔 제품이 그렇지않은 다른회사 제품보다 다소 성능이 쳐진다면 그래도 질문할 가치가 있다고 보이지않습니까?
아니 하느님 또는 부모님 같은 인텔은 진리다 하고 입닫고 가만히 있던가 알아서 공부하던가 하는건 아니지않습니까?
뭐 지금 송주환님이 730을 사용하는 입장이라 그렇다고 쳐도..저도 불과 일주일 전에 730 유저가 되었습니다.
경쟁제품보다 조금 쳐지는 성능을 펌업이라도 해도 업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건 유저로서 충분히 부려볼만한 욕심 아닌가요?
전 돈이 많지않아 240도 사치라 생각했기때문에 돈안들이고 더좋은 뭔가를 얻어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전 이곳에서는 답변보다는 질문이 훨신많고 거의 대부분이고 이곳에서는 거의 컴맹에 가까워서 뭔가 몰라서 묻는 질문에 송주환님 같은 댓글이 달리면 눈치보이고 겁나서 질문을 못올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전 삼성이든 인텔이든 자본주의에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은 모두 좋아하지않습니다.
아무튼 서로 감정이 상했던 부분은 이쯤에서 마무리짖고 남은 하루 잘보내시기바랍니다.
답변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버클럭까지 했는데' 때문에 약간 감정이 실린 답변을 달아버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730시리즈 240GB의 성능이 그렇게 체감할 만큼 떨어지느냐...? 전 아니라고 봅니다. 전 두 용량 모두 가지고 있지만 아직 실제로 쓰고 있진 않아서 체감 성능차이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스펙에 명시된 성능만 나온다면 설령 나중에 외부저장장치로 활용한다고 해도 부족한 속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점점 고용량 SSD를 쓰는 추세이긴 한데 정작 중요한 데이터는 대부분 HDD에 (중복)저장하고 있습니다. ^^
결국 대부분의 데이터는 HDD나 네트웍 속도에 제한을 받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곳에 괜히 10Gbit 네트웍에 눈독 들이는 분들이 많은 것이 아니랍니다. ^^;
그리고 최신의 고용량 SSD는 분명 저렴해지고 성능은 향상 되었으나 안정성과 수명까지 향상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고용량화의 첫번째 조건은 미세공정화인데 그럼 반대로 플래시메모리의 성능은 팍! 줄죠. 얼마전 m550이 인기 있었던 이유도 표면적으론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이었으나 사실은 플래시메모리의 수명에 대한 기대가 더 컸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 500GB와 같은 가격에 수명은 1/5로 단축된 TLC구성의 1TB 제품을 판다고 하면 과연 누가 구입할까요? 20년동안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장장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비슷합니다.
제가 여분의 ssd를 가지고 있음에도 또 구입한것은 말씀대로 점점 고용량화와 퍼포먼스의 향상을 기대할수 있겠으나 내구성, 수명은 예전같지않은 방향으로 흘러갈것이 뻔할것이기 때문에 미리 사재기 의미가 컷습니다.
앞으로 20n이하의 내드가 주류가 이룰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고가 컨셉, 하이엔드 지향제품에서나 20n 낸드를 기대할수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240을 가지고 있으면서 특별히 큰 불만은 없지만 그래도 경쟁사보다 큰돈들여 제품을 구입했는데 조금이라도 더뽑아낼수 있는 성능의 가능성이 있다면 기대해보고 싶었지만 결국 희망사항이었군요.
전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유저가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40보다 480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은게 단순 용량이 2배라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벤치가 실성능은 아니지만 자기만족 정도는 되지않을까요?
물론 벤치는 실 성능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에서 어느 정도 만족을 얻을 수 도 있습니다만 실제 사용에선 벤치가 주지 못하는 뭔가 다른 만족을 얻을 수 도 있습니다. 단순히 벤치 성능만으로 보자면 인텔 제품이나 마이크론 제품을 비싸게 주고 구입할 이유가 없을테니까요. 보통 VGA나 CPU 성능과는 좀 다른 것이 저장장치는 속도보단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아무리 빠른 저장장치라도 제품의 결함률이 높다면 저는 절대로 그걸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변에서도 간단하게 볼 수 있지만 보통 경험이 없는 회사들은 제품의 최고 성능까지 허용하고 그걸로 우리 제품은 최고다~~라고 광고를 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은 회사들은 압니다. 그렇게 쓰면 사람이건 기계건 얼마 못 간다는 것을요. 사람이나 기계나 세상 만물의 이치는 비슷하다는거죠. 제가 보기에도 240G건 480G건 약간의 성능을 더 뽑아낼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약간의 성능에서 얻는 장점보단 안정성에서 얻는 장점이 크다고 판단했기에 거기까지 제한을 걸어놓은 것이라고 봅니다. 인텔은 바보가 아니니까요.
제 노트북에는 한~참 지난 모델인 플렉스터 M5s pro 128G가 달려 있는데 이게 오히려 730시리즈 240G 보다 성능은 더 좋군요. 쩝. 하지만 실제로 장착해서 사용하면 모델명을 일부러 찾아보지 않는 한 차이를 감지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확실히 그런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알려지지않고 저가인 제품이 벤치 성능은 더잘오는 경우말이죠.
그러고 보면 ssd 기술이 좀 부족하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회사가 시장에서 마케팅을 잘하는 방법이 벤치의 우월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인텔은 그런것에 연연한다기 보다는 내실을 중시하는 뭐그런 사고방식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세월이 지나보면 또 어떤일이 생길지 기대됩니다.
벤치성능이 우수했던 xx사의 제품이 성능이 반토막 난다던가..
몇년 지나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보고가 있는 제품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