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6911 |
25 |
2015-12
1766911
1 백메가
|
|
[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1626 |
0 |
2014-05
5241626
1 정은준1
|
111769 |
기계식키보드 알못 입문자입니다. (11) |
고양시 |
2024-05 |
2039 |
0 |
2024-05
2039
1 고양시
|
111768 |
[비컴] 이런 장비있나요? (30) |
Sakura24 |
2024-05 |
1960 |
0 |
2024-05
1960
1 Sakura24
|
111767 |
파워포인트 기본 글꼴 크기 (1) |
Rich |
2024-05 |
1514 |
0 |
2024-05
1514
1 Rich
|
111766 |
카본자전거 타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31) |
장동건2014 |
2024-05 |
2132 |
0 |
2024-05
2132
1 장동건2014
|
111765 |
그래픽 카드도 보드를 가리나요? (10) |
sasaz |
2024-05 |
2047 |
0 |
2024-05
2047
1 sasaz
|
111764 |
안녕하세요선생님들 질문글하나드립니닷 cpu (9) |
초보자에용 |
2024-05 |
1948 |
0 |
2024-05
1948
1 초보자에용
|
111763 |
MAC 컴퓨터, NAS 연결이 끊어지는 증상... 해결책 문의 드립니다. (4) |
블루영상 |
2024-05 |
2081 |
0 |
2024-05
2081
1 블루영상
|
111762 |
스위치 여러개 통관 관련 질문 (2) |
언젠가는 |
2024-05 |
1895 |
0 |
2024-05
1895
1 언젠가는
|
111761 |
케이스에 커스텀수냉 배관 홀 고무 패킹 (12) |
원시인7 |
2024-05 |
2005 |
0 |
2024-05
2005
1 원시인7
|
111760 |
네트워크에서 바이트 앞에 붙는 k, M, G 접두사는 1000 단위인가요 1024단위인가요? (10) |
정무현 |
2024-05 |
2251 |
0 |
2024-05
2251
1 정무현
|
111759 |
웹서버 이더넷 질문드립니다 (8) |
tantan11 |
2024-05 |
1859 |
0 |
2024-05
1859
1 tantan11
|
111758 |
이런거(?) 만들방법 있을까요 (10) |
컴박 |
2024-05 |
2188 |
0 |
2024-05
2188
1 컴박
|
111757 |
윈도우 설치 디스크 용량이 늘어나는 것 억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9) |
VSPress |
2024-05 |
3241 |
0 |
2024-05
3241
1 VSPress
|
111756 |
[비컴] 고시텔? 원룸? (6) |
Sakura24 |
2024-05 |
1685 |
0 |
2024-05
1685
1 Sakura24
|
111755 |
dd 명령으로 속도 측정시, bs 옵션값에 따라 WRITE 속도 차이가 큰 현상. (5) |
제로원소프트 |
2024-05 |
2330 |
0 |
2024-05
2330
1 제로원소프트
|
111754 |
윈도우 11 설치된 갤럭시 북2 에서 특정 이름이 켜면 나오는데요. 이것을 (4) |
신은왜 |
2024-05 |
2392 |
0 |
2024-05
2392
1 신은왜
|
111753 |
노트북 전원 특성이 궁금합니다. (6) |
장동건2014 |
2024-05 |
2291 |
0 |
2024-05
2291
1 장동건2014
|
111752 |
배터리 시동문제 2 (5) |
가빠로구나 |
2024-05 |
1378 |
0 |
2024-05
1378
1 가빠로구나
|
111751 |
자동차 시동 관련 희한한 경험을 했는데 문제없을까요? (29) |
가빠로구나 |
2024-05 |
2336 |
0 |
2024-05
2336
1 가빠로구나
|
111750 |
emc 스토리지 디스크를 서버에 장착하니가... 사용불가... (13) |
짱짱맨 |
2024-05 |
2441 |
0 |
2024-05
2441
1 짱짱맨
|
지인분이 철인3종을 뛰셨어서 자전거 구입할때 알려주셨는데..(사고로 지금은 강습만 하십니다.)
카본 프레임은 추천은 하지않더라구요. 제가 돈도 없거니와, 전 저렴이만 찾는지라 ㅎㅎㅎ(추천은 알루미늄자전거를 추천해주심)
충격 및 충격피로의 의한 누적때문에 프레임이 바로 부러지거나 하지는 않는데, 그 누적이 점점쌓여서 짧게 아니면 길게 소위 말하는 아작이 난다고하네요.
MTB라서 그래도 도로에서 주행하면 그나마 나을듯하지만, 산악용으로 타시면 아무래도 좀 무리일거 같습니다.
기억나는 사고사례가 카본 피로누적에 의한 사고로 주행중에 주로 힘을 받거나 무게를 지지하는 부분인 포크, 크랭크BB, 시트스테이, 시트튜브쪽이 많다고합니다.
말씀하시는 모시고 사는 프레임 맞습니다.
최근 카본프레임 수리업체가 많이 늘어나긴했지만, 확실히 덧대여서 수리하기때문에 추후의 사고가 언제 발생할지는 모르는일입니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카본프레임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합니다만, 구입은 언제난 본인의 선택입니다.ㅎㅎㅎ
임계값 자체는 아주 높고(방향성 잘 맞추면)임계 전까지는 변형도 없이 훌륭하지만 임계를 넘어가면 끝입니다.
문제는 피로누적 등을 밖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방법도 없다는 것이죠. 한번 탈때마다 비파괴검사를 돌릴수도 없고 말이죠.
중저가형(?) 카본 프레임은 은근 타다가 갑자기 부러져서 부상 나오는 사례 제법 있었습니다.
그냥 사용자 입장에서만 느꼈던 점을 말씀드리면 왠만큼 크게 충격받지 않는 이상 카본크랙이나 강성문제때문에 신경쓰실게 아닐거같다는 생각이네요.
예전에 2010년 경 카본MTB 하드테일 구매해서 오랫동안(대략 6~7년 자주탔었으며, 그뒤로는 간간히) 자도 외에도 싱글 임도 많이 다녔구요. 클빠링이나 산길에서 많이 넘어지기도 했었어요.
근데 지금봐도 잔 스크래치 외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보호테잎 하고 있다가 최근에 뜯었습니다.)
약 3년전부터 로드를 기추하면서부터는 MTB타는 횟수가 굉장히 뜸해지긴 했었는데. 듣기에는 횡으로 넘어질때 돌부리같은데 찍히면 크랙이 난다고는 들었습니다만
여러차례 넘어졌음에도 크랭크, 페달때문인지는 몰라도 직접 찍혔던 적은 없는듯하네요.
지금은 MTB 1대, 로드 2대 사용하고 있지만, 막 굴립니다. 국종한다고 버스탈일이 많은데 안에서 굴러다녀도 아무문제가 없어요..ㅎㅎ
단, 정비할때는 조심스럽긴 해요. 덕분에 토크렌치 여러종류 사놓고, 카본그리스 사놓고 그러네요.. ^^
잘 고민하셔서 즐거운 자전거생활 되시길 바래요.
전문 적으로 타는 것이 아니라서 괜찬은 것 같습니다.
정말 돈만 있으면 티탄으로 종결하고 싶습니다.
정비성 걱정없고 별다른 도색 안하고도 디자인/색감 죽여주고 존재감 진짜 제일입니다.
전 웬지 카본이라는 게 아주 단단한 과자 같은 느낌이라는 겁니다.
어지간해서는 파손/크랙이 없지만 또 어이없이 아주 간단하게 문제가 생기는 그런 성질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죠.
사례를 보니까 특히 정비 시에 적정 토크 문제로 크랙 발생이 높은 것 같더군요.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지만 알루 저가만 막 타다가 이렇게 조심하면서 타려니까 뿜뿌가 올랐다가도 좀 시큰둥 해지고 그런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가 사는 대상이 카본중에서도 저가형이라 좀 더 걱정이 됩니다.
아예 고가[한 300 이상 정도] 아니면 카본보다는 알루가 좋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대신 중국산 프레임아니고요
아주 국소적으로 강함 힘에의한 눌림 찍힘에는 또 굉장히 약하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적정토크를 강조하는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지금 사려고 하는 모델이 국내 소규업자가 브렌드를 만들고 중국에 위탁을 맡기는 식인데 사실상 중국제입니다.
그냥 고가 카본으로 가면 보증이라도 되니 문제의 소지는 많이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고가브랜드 완성차 제품 카달로그 구경만 해보셔도 굳이 카본프레임 안넣는걸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티타늄도 마찬가지고.
단점은 피로가 조금 누적됐다 싶으면 생각보다 댕강하고 깨져버리는 경향이 있다는겁니다.
대부분 문제가 없긴 한데, 생각보다는 잦습니다. 주변에 자전거에 미친분들이 많아서 천만원은 가볍게 태우시죠..........
프레임 바꾸고 나사도 개당 만원짜리로 바꾸고...
국내 개인업자가 만든 메이커에[아이너, 인세인 등 몇 개 있습니다.] 중국제 구동계, 몇 년 전에 침수 후 복구 된 자전거를 할인해 판다는,
정말 삼위일체의 상황이 온 것이죠.
지금 아니면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오긴 힘들것 같아서 이번에 꼭 구입하려고 했는데 생각을 바꿔야겠습니다.
매장이 집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제품을 보러 자전거 타고 갔습니다.
이게 재작년에 15만원 주고 산 중고 하이브리드인데요.
나름 엄청 잘 나가서 어차피 도로 다닐건데 굳이 또 사야 하나를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뽀대가 있고 카본을 경험해 보고 싶은것도 있고 해서 별 문제가 없었다면 벌써 구입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있는 거나 잘 타야겠습니다.ㅎ
카본자전거도 등급이 있어 무게차이도 많이 납니다. 또한 구동계 무게도 가볍고, 휠도 가벼워야 하는데 몇백으로 해결이 안됨니다...
가벼운 자전거 타고 싶으시다면 조금더 모아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무게가 11kg입니다.
사실 검증 제대로 된 부품으로 절대 나올 수 없는 금액입니다.
저는 그 점을 충분히 감안하고 있지만 누구에게 권장할 수 있는 조합은 아닙니다.
요즘 카본 MTB자전거는 7kg대가 가벼운 무게입니다(다운힐제외)
알미늄은 그래도 좀 가벼운게 12kg대 인것 같습니다.
보통 100만원 근처의 알미늄 xc도 13~14대가 수두룩 하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유사mtb가 15k 조금안되고 데오레급 엘파마 xc가 13k 조금 안됩니다.
11k 정도면 제 수준에서는 만족할만한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제가 가지고 있는 엘파마xc보다는 2k나 가벼우니 이 정도면 체감이 확실히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도 7k대 한 번 경험하고 싶네요.
그 정도면 로드에서도 고급형 정도일것 같은데요.
시험통과를 위해서는 무게를 줄여야 되긴해서 카본소재를 써볼까 고민중입니다.
10년이상 뒤틀림없이 형채를 잘 유지할지, a/s 수리가 용이할지는 조금 고민이 되더군요.
장단점이 있어서 가성비를 잘 따져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카본. 정식 명칭은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ctic)
장점:
- 높은 강도와 강성
- 경량화로 인한 연비 향상 및 성능 개선
- 내식성 및 피로 저항성
단점:
- 높은 제조 비용
- 복잡한 생산 공정
- 수리 및 재활용의 어려움
1. 비싸다.
2. 박살날 때는 그냥 순식간이다.
3. 부서지면 수리도 미션 임파서블이다.
즉 철티비 대체용으로는 부적절한 요소만 가득합니다.
카본이 그렇게 쉽게 부서지진 않지만 일단 사고나면 가장 치명적인 면이 있어서 돈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일단 살고 봐야;;
혹시 알루미늄이나 알루미늄 합금으로 된 자전거는 없나요??
보통 카본급 제대로 사려면 2백 이상 줘야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보통 중저가에서는 알루가 대세입니다.
알루로 그런대로 괜찮은 모델을 구입하시려면 국내 삼천리나 알톤같은 인지도 있는 제품이나 해외 자인안트, 메리다 같은 제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지보수 비용이라던가 여러가지 고려해서 잠시 카본 타다가 알루로 내려오고 클릿도 버리고 다고 있습니다 하하하
하이엔드일 경우 그에 따라 정비비용이나 성능을위해 필요한 비용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좋은 차 타고 다니면 어디 살짝이라도 긁히면 어쩌나.
좋은 옷 입고 다니면 어디 뭐 묻을라..등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뭐 기함급을 탄다 이러면 자가 정비도 부담스럽고 기술 검증된 샵에 맡겨야 될듯하고 설사 자가로 한다 하더라도 툴을 비롯해서 구리스 하나도 전용으로 정성스럽게 발라주고 아주 까탈스럽죠.
중급 이하 자전거는 집에있는 그 예전 오토바이 가게가면 보이는 점도 높은 높은 그 구리스 척척 발라주고 공구도 중국산 아무거나 써서 수리하고 해도 구름성 좋고 잘굴러가고 뭐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무게가 좀 무거운게 문제긴 하죠.
그런데 무엇보다..
사실은 돈이 없습니다..;;
든튼한데 카본보다쌉니다
철티비보다는 좀 맣이 비싼편
철 크 카 티
1:10:30:150?
알미늄도 좀 무거워집니다.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정비면에서는 거의 모시고 살다시피 했습니다.
토크렌치는 필수고 (전 디지털 토크렌치를 썼습니다) 구리스도 카본구리스 따로있고...
이사가는겸 해서 그냥 정리했습니다.
무게와 탄성은 확실히 이점이긴 합니다만 알루장인 캐논데일을 보면 알루로도 경량화는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긴 합니다.
(대신 카본급으로 가격이 비싸지죠)
많이 아끼시는 것 같았는데 아쉽네요.
hdd와 ssd 관계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hdd는 죽기전에 조짐을 보이지만 ssd는 그냥 죽는다.. 알루와 카본 관계랑 비슷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