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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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요.

일주일 지나가려나? 했으나, 

지나고 나면 항상 금방입니다.

여기저기 왔다갔다 엄청했네요. ㅜㅜ


어제 조카들하고 동생하고 남은 속재로로 만두 만든다고 해서첨 만들어 f네요.

못생긴 건 다 제가 만든겁니다.

겉모습과 상관 없이 맛은 좋습니다.

짧은 이번 주도 즐겁고 건강한 미소 가득한 한 주 만드세요. ^^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푸치코 2024-09
크기는 다양해도 다 손맛!!!
     
손톱 깎고, 잘 씻고 만들긴 했습니다.
먹고, 나머지는 삶아 냉동 시켜 놨습니다.

저 안에 비밀 하나는 돼지 고기 간 것이 없어서, 한우 ++ 넣었더니, 좀 느끼한데, 애들은 잘 먹네요.
          
푸치코 2024-09
한우!!!너무 고급진거 아닙니까!!!
               
만두에 한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 부터 절대 안 넣으려구요. ㅎㅎㅎ
블루2014 2024-09
만두가 터질 것처럼 푸짐하네요.
못생겨도 맛있으면 그만입니다. ^^
     
어릴 때, 학교 갔다 오면
엄마 혼자 만두 몇 백 개 만들어서 삶아주고, 쪄주면
삼남매가 부엌 중앙에 좌식 식탁 깔고,
반찬도 없이 허겁지겁 먹었었는데,
이제 잘 안 해 주셔서,
누님이나, 여동생 집에서 동량하듯 얻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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