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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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청봉(22.06.25)



지금은 못하지만,
대피소에 소주 대병으로 사가서 고기 궈 먹고,
냄새나는 양말 그대로 신고,
코 골면서 자다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보고 내려오면 기분 좋았었는데.......
설악산 아....... 가보고 싶은데, 걸음도 제대로 못 걸으니. ㅜㅜ
열심히 운동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하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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