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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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알짝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앞이 좀 뿌연 아침입니다. 

사람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조금은 움추려진 어깨로 돌아다니네요. 


사무실 앞은 여전히 특별한 일이 없네요.


벌써, 2024년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ㅜㅜ

남은 인생의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까요?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미소 가득한 하루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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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s 2024-10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거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링 입니다 ㅎㅎ
     
두꺼운 옷 입고,
창문 닫고 아침 시작합니다.
어제 낮엔 더워 선풍기도 틀었는데,
기온차가 좀 있네요.
건강한 하루요.^^
이번주가 월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내일이 금요일 입니다 ㄷㄷ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맞아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ㅜㅜ
머리가 나빠서 기억력 떨어지고,
세상에 신기한 것이 없어져, 새롭게 기억할 것이 없으면
앞 일주일이 기억 나지 않아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고 하는 얘기도 있던데,
지금 점점 그렇게 머리가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ㅜㅜ
신기한 하루를 찾아서..... ^^
뒷북소년 2024-10
10월의 마지막은 덕수궁 돌담길을.....와이프와 함께 걸었는데.....
물론 핑계지만, 이제는 아프고, 바빠서,  걷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움,..,,, 저는 같이 걸을 사람일 없어 혼자 걸어야 하는데,
저도 무릎 상태가 좋지 않네요.
주말에 슬슬 잔차나 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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