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조회 4061   추천 1    

이제 "이슬이"는 아침에는 잘 안 보이네요.


다리 공사는 아침 부터 분주합니다. 

해 뜨자마자 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마치, 방청소해라 해라 닥달해도 하지 않던, 방을 몇 시간만에 후딱하는 

시험 전날 밤새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전 공사와 상관 없는 사람인데, 

매일 봤더니 제가 담당자 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2CPU수원장 2022-09
경안천이 안개 옷을 입었네요
해가 뜨면서 벋을때를 못봐서 ...  아쉽습니다
     
물안개 걷히는 모습이
큰 강이나, 잔잔한 호수에서 보면 멋지긴 할 것 같은데,
여기는 일하다 보면 시나브로 사라져 있긴 하더군요. ^^
푸치코 2022-09
감리사!
이제 한 낮에 빼고는 얇은 바람막이 입고 다닙니다. 무릎도 시리고?
     
저분들 감리사 인가요?
아침에 와서 창문 열고 일하고 있는데, 좀 쌀쌀하네요.
낮에는 덥긴 합니다.

예전이면 이 정도 날씨에 다들 콜록거리고, 콧물 흘리고 다니던 것 같은데,
마스크 대단한 것 같습니다.
          
푸치코 2022-09
돈키호테님이 지역 감리사입니다 ㅎㄹㄹ
               
푸하하하 그런 뜻이셨군요.
dateno1 2022-09
일정이 많이 급한가봅니다
     
이제 좀 급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 공사현장과는 많이 달라요.

한꺼번에 여러명 붙어서 시끄럽게 후다닥 했었던 것 같은데,
웬만한 건 다 외부에서 만들어 오고, 장비로 다 커버하고, 사람들은 최소 인원만 투입되는 현장......
만석군 2022-09
감리사 승급을 축하드립니다 ㅎ
안개가 자욱하니 곧 겨울이 들이닥치겠네요 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내가 이 동네 감리다."
푸하하하

즐거운 하루요.


제목Page 58/96
2014-05   5240554   정은준1
2015-12   1766038   백메가
2022-12   7161   광주동키호테
2023-12   2070   광주동키호테
03-12   439   광주동키호테
2024-04   1649   광주동키호테
2024-06   2171   광주동키호테
2023-08   6365   노말
2024-01   1703   광주동키호테
2022-11   8153   광주동키호테
2023-03   7258   광주동키호테
2023-03   7143   광주동키호테
2024-10   863   정은준1
2018-02   10192   띠로리
2022-09   4062   광주동키호테
2023-04   8208   광주동키호테
2016-02   8735   김상민
2024-05   2033   광주동키호테
2024-10   872   광주동키호테
2020-08   8346   병정개미
2023-03   9190   정은준1
2021-03   7377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