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당신의 이름은 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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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XT AT 386 그리고 486에 와서 

컴에 대해 제대로 눈을 뜬것 같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486SX 아주 문제가 많았지요

 

제가 가진 486을 총출동시켜봤습니다.

대략 스테핑별로 45종류 쯤 됩니다.

 

의외로 겹치는것도 많지 않아서 486 관계된것 모두 찍어봤습니다.

 

회원님들은 어떤 486 시피유에 정이 가시는지요

 

P.S : 시피유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윈도우로고가 이쁘게 박힌 시피유가 정이갑니다.

        아마도 위원장님도 그러하실듯 ^^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정은준1 2010-11
TI 에서도 486을 만들었었군요, TI껀 처음봐서그런지 참 신기하네요
     
투시피유 2010-11
Texas Instruments 사는 486-50 에서 100MHZ 까지 총 4종의 시피유를 만들었습니다

66 80 100 은 보시는 바와 같이 컬러풀한 윈도우로고 흐흐 정말 이쁘죠

저렇게 컬러풀한 윈도우로고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모든 시피유룰 통틀어서

손가락에 꼽아야 하는 희귀한 시피유지요
투컴 2010-11
많이 모으셨네요 여성분인데 왜이리 컴퓨터에 관심히 많고 수집하는가 했는데 컴퓨터 학원등
옛날부터 이쪽일을 하셨군요.이불깔아논거 보니 예상대로 아이엄마 시고

저는 2번째 사진에서 세로로 치고 1열 가운데께 마음에 드네요 저는 PCB 기판 같은걸 좋아해서 ^^
잘봤습니다.
     
김선규 2010-11
남성분인데요....
     
위원장 2010-11
이것 저것 잘 챙겨주시는 걸로 봐서 엄마가 맞습니다.
          
2CPU에서 엄마를 맡고계신 최주희님..^^;;
투컴 2010-11
죄송요 ^^;
소주한병 2010-11
제가 기부한 시피유도 보이는군요,..
     
투시피유 2010-11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일 많이 하시니 복받으실겁니다.

자동인증이 되어 버렷군요 하하..
엘피 2010-11
사이릭스 DX2-66을 썼었는데 대략 인텔 DX2-50정도 성능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엔 뭐 날라다녔죠.
버닝산적 2010-11
amd DX4-100 을 여기서 보는군요..ㅋ 한창때 디센트라는 명품게임을 DX4-100 으로 돌렸었는데.
여튼 잠시 추억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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