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마우스 ktec

오상훈   
   조회 4675   추천 111    

어제 삼성동 지하에 있는 Linkos에서 마우스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Ktec KTM-2311 PRO 형  이라는  모델인데 처음엔 로지텍 MX500을 사려고 하다가 너무 가격이
높아서 이것저것 (결국엔 삼성것까지....지금 쓰는게 삼성제품인데 포인터가 가끔 화면 끝에서
끝으로 워프합니다.) 보다가 이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디자인이다 그립감은 별로인데
광센서 성능만 좋더군요. 그래서 하나 구입하고 여기서 공구한 G-pad에서 돌려보니 처음엔
잘모르겠는데 정말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800DPI급 마우스들이야 다 그렇겠지만
처음 써보는거라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손이 큰 편이라 마우스위에 손이 뜹니다.
그리고 버튼의 클릭 피치가 너무 얕은 감이 있습니다. 쓰다보면 잘 모르겠습니다만.
손크기가 중간 정도 되시고 세밀한 마우스 움직임을 원하시면 괜찮을것 같은 제품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6-09 16:09:56 review에서 이동 됨]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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