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부품을 추가 주문하는 시행착오를 거치는 바람에...;;
헤드리스 나사 마감재로 처음에는 너트캡과 연질 엔드캡을 주문하였습니다만...
제가 연질 엔드캡을 얼마나 고평가 했는지를 이 때까진 알지 못했죠.
그리고 장착하여 본 바...
"아니 이게 뭔가 의사양반...! 내가 고추라니.......!!"
연질 엔드캡에서 처참하게 실패를 맛보고 그냥 너트캡으로 8곳을 다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멋드러진 아크릴 미니 오디오랙이 완성되었는데요.
도대체 누가 쏘아올린 공에 여기까지 왔나 한숨 섞인 한탄도 했지만 완성품을 보고는 마음을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했었습니다.
모니터 앞 빈 곳에 적당히 놔두었죠.
하지만...이 아크릴 랙과 함께라면...
보잘 것 없는 오디오 시스템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볼 만하게 구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난데없이 아무런 예정에 없던 오디오 랙 만들기를 마음 먹기까지 도움을 주신 '경박한시민'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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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통장을 스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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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 COUNT(DISTINCT `wr_parent`) AS `cnt` FROM g4_write_hojak WHERE ((INSTR(LOWER(wr_subject), LOWER('hp'))>0) and (INSTR(wr_subject, '데�0���0���0�')>0) and (INSTR(wr_subject, '�0�린�0�')>0) )
Illegal mix of collations (utf8mb3_general_ci,IMPLICIT) and (euckr_korean_ci,COERCIBLE) for operation 'locate' :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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