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대행지] 안형곤님께 공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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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정이 안되었는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언제쯤 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가입할까 하다가도 좀 더 기다려보자~ 했었는데요.

그렇다고 딱히 급하게 구입할 물건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구입한 것은 아내를 통하기는 했지만...

 

신규 대행지나 금액부분에 대한 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안형곤 2012-11
1. 상기 문제의 발단은 6월 말일경 이베이에서 구매한 모회원님의 물품 오배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2cpu와 상관없는분)
  약 90만원선(물류비 포함)정도 되는 물품의 클레임 비용으로 인해 과실유무를 따져본 결과 국제배송업체는(다 아시겠지만, 특정업체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에서는 미국 페덱스에서는 잘못된 물품을 배달해줬다. 그래서 물품이 잘못되었으니, 페덱스의 문제로 우리와는 무관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었고, 저의 경우 그 고객의 물품을 정상수령했다고 서명을 한것은 국제물류업체니 그것은 너희 잘못이고, 나와 우리고객은 잘못이 없으니 우선변상을 요구했었으며, 만약의 일을 대비하여 해당금액과 맞먹는 결재대금을 고의로 미납을 하였습니다.

2. 이에 국제물류업체 한국지사에서는 미납에 대한 댓가로 업체 전산처리코드의 접근을 의도적으로 차단 업무를 볼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에, 긴급히 배대지 이용을 중지할것을 공표하였고, 이에 이의를 제기한 제게 미국측 담당자가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3. 국제배송업체에서 소개시켜준 업체를 제가 먼저 이용해보니 서비스면에서 많이 미흡하였습니다.
  한번, 두번은 부득이한 사정일수 있겠다 싶어 참아왔지만, 이대로 진행을 하면 큰 사고가 날거 같다라는 생각에 배대지 공개를 미루었고, 다시 국제배송업체측에 보상과 전산코드 원상복원을 요구하였습니다.

4. 그러는 동안 페덱스와 국제배송업체와의 클레임과 관련된 분쟁이 종료되었습니다. 페덱스에서는 서명이 정상이므로 해당업체의 과실인지 여부를 알수 없고, 페덱스의 과실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하며, 페덱스쪽에서는 과실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에 당황한 업체에서는 이 사건을 누가 책임져야하나 하며 폭탄돌리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국제물류업체에서는 페덱스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을 받을줄 알았다고 합니다)

5. 이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던중, 미납한 국제물류비용을 장기미납금처리로 강제 계약해지를 하였고, 이에 미국측 국제배송업체에서는 또다른 업체를 소개시켜줬습니다.

6. 그 업체와 금액부분을 맞추어봤는데 머... 무난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보상금 문제는 아직도 해결전입니다.

7. 보상금 문제의 경우 그 업체에서 추후 정리해 준다고 하는데 확답을 얻기 전까지는 어떤 액션도 함부로 취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것이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그 국제물류업체에서 소개시켜준 그 업체 역시 같은 국제물류회사의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해당업체의 문제점을 쉬쉬하고 진행하기에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을 했고, 유사한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라도, 일시적으로나마 업무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급하시거나 꼭 처리해야하는 경우, 미리 그쪽으로 보내버린 경우에는 처리를 해드렸지만요.

그러는 동안 중국쪽 구매대행 에이젼시를 준비하였습니다.

또, 새로운 미국쪽 배대지 업체에는 델라웨어 배대지와, 뉴져지 배대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해당부분에 대한 비용 등도 검토해봐야 하는 부분도 있어,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지는 못했습니다.

제일 답답한 사람은 제가 아닐까요?

잘못된 문제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여러사람이 모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문제라 저는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저의 그 판단이 잘못일수도 옳은일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원하는건 완벽한 업무처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 업무를 위해서 계속 준비중이고 확인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그리고 급하신 건 혹은 꼭 필요한건에 대해서는 해당 배대지로 보내주셔도 처리가 가능은 합니다.
(비용이 조금 오르긴 했습니다)
남궁일남 2012-11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고요. 여기서 밝히실 필요까지도 없었는데...
이해를 구하고자 올리셨다는 점 잘 알겠습니다.

답답한 심정 이해합니다.

다만 아래에 다른 분들도 그렇고(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어떻게 된 건지 질문이 올라오는데 답변을 안해주시는 듯 해서 공개적으로 문의드린 것 뿐입니다.

수고하십시요.
     
안형곤 2012-11
어차피 과정은.... 여러분들에게 별 필요없을거 같고.. 결과가 나와야...

어떻게든 진행을 할텐데요..

현재로써는.. 막바지라는 말씀밖에 못드리겠네요....
강승묵 2012-11
잘 마무리 되시길 빕니다.
델라웨어는 sales tax가 없는 지 Sony 노트북 배송지를 델라웨어로 하면
TAX가 안 붙네요.
한창수 2012-11
잘 마무리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상일 2012-11
고생이 많으시네요...
김태관 2012-12
참...힘드시겠군요...최근 ㅈ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했는데 10일이 넘도록 못받는 상황에서 판매자 택배회사 ㅈ마케 고객센터 소비자원 모두에게 전화를 하는데..누구 하나 적극적으로 책임지는곳은 없더군요..

아무쪼록 원하시는바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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