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광민님 버전 스맛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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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손광민님 사무실을 급습하여.... 

현장 땜시 약속시간 많이 늦어서.. 프린터만 들고 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딸래미와 제 핸드폰 케이스 뿐만 아니라 저랑 같이간 친구 것까지 챙겨 주셨네요.. 

제꺼와 딸래미꺼만 한컷... 


딸래미가 얼른 자기 쓰던 케이스.던져버리고 좋아하는 스누피 케이스로 바꾸네요.. 

오늘 점수 좀 땄습니다.


감사해요..

벌써 50대
오 멋 지네요.. 취미로 이런걸 다 하시구...
     
김준유 2019-11
업이신 분입니다..
통통9 2019-11
"쓰던 케이스.던져버리고..."

얼마나 좋았으면. ^^
학교가서 은근 자랑 할 것 같습니다. ^^
     
김준유 2019-11
그런 주변머리는 없어요... T.T
일국 2019-11
케이스가 안어울립니다.  저한테 버리세욧
     
김준유 2019-11
아니 99칸 부자가 한칸 갖고 있는 사람의 집을 탐한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건 제 기억의 오류죠?
          
일국 2019-11
집 한채가 10억...  99칸은 1억...
현실적으로 생각하자구요 ㅜㅜ
               
김준유 2019-11
그런 집 좀 소개해 주세요 .
아방궁 맹글고 시포요
김준유 2019-11
우띠... 손광민 님이 닫을때는 꼭 밀어서 닫으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했기에..
오늘 딸이 안닫혀 해서 알려줬더만...
이젠 괜찮아 어짜피 안써.... 하면서 휘리릭 가버린...

스크래치 난 아빠의 마음...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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