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논리 , 무대뽀? 현명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조회 1260   추천 0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상한걸 격게되는데 논리가 이상해서요.


물어보고 싶어서요


. 계약금 360만원 지급 

. 시작하면 월비용을내고 써야된다 1200만원/월

. 담당자가 있다


* 우리입장

검토 월 1200만원

일주일뒤, 아닌것같아 / 정황상

관계도 있으니, 1200만원 ☞ 400만원만 쓰겠다

다음날 그냥 접자 / 시작하지않음


우리 " 검토해봤으나, 못할껏 같습니다.

계약금은, 사장님과 관계도 있고하니,  좋은학원비 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일주일 개고생:시간,인력)


그런데...

400만원이라도 주셔야됩니다.


네? 무슨 ? 사장님 쪽에서 쓰신다고 하셔서 미리자기돈으로 결제하고 가지고 왔습니다


안쓰고 시작도 안했는데

좀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할려다 안한다고해서 돈을 안줬는데 담당업체가 너희들꺼 내가 결제하고 준비해놨어! 돈줘?

뭔 이상한 논리인데 어떻게 할까요?


좀 어이가 없어서요

짜장면집 가서 기다리다, 다른데가자 그랬는데 주문들어갔었다고 먹지도 않은 짜장면값 달라는게 맞는건지요

안 먹을꺼에요. 그랬더니, 드셔야되요


이러네요. 어이가 없음

JM시스템 / www.datacure.co.kr / 01088434673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박문형 03-14
잘은 모르겠지만

저 정도면 계약서가 있을 듯한데 계약서부터 따져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200만원 50%  드릴터이니, 시마이 합시다
그랬더니, 다주셔야된다.
ㅡㅡ 아 진짜 이사람

에효 어거지도 참
박문형 03-14
계약금을 준 것과 동시에 발주가 자동적으로 되는게 아닌 것 같은데..

즉 발주 줄테니 이날부터 시작하겠다 라고 하고 그게 정상동작할 때 돈 줘야 하는 것 같은데..

물건이라기 보다는 서비스 같아 보이는데..
진신두 03-14
계약서가 있으면 거기에 준해 살펴봐야 합니다.
없다면 상품/용역에 대한 대가인지 확인해야 하고 상대쪽에서 녹음을 했을 수도 있으니 그것 또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일단은 더 자세한 사항이 필요하고 가장 좋은 방법은 관례 등도 살펴 협의로 마무리하여 앞으로 발생할 시간과 노력의 손실을 줄이는 게 좋을듯합니다.
제온프로 03-14
200에 합의를 보는 것이 좋아 보이는데.. 어거지가 심하군요..
호주에서는..
시스템 납품 견적서나 홈페이지 견적서에서도.. 돈을 주더군요..
상호 노력한 시간 비용을 계산해 주더군요.. 좋아 보였습니다..
견적서를 20개 정도 보내야.. 1~2개 되는 걸 볼때마다 힘이 너무 빠집니다.
계약금 360만원 지급 한것만 떼이는 것 아닌가요.

미리자기돈으로 결제하고 가지고 왔습니다  <--- 반품이 되지 싶은데요.




QnA
제목Page 175/4202
2014-04   2302898   회원K
2014-05   2586732   정은준1
03-14   1372   서울사람
03-14   1177   박경원
03-14   962   Wnahd
03-14   1261   페르세우스
03-14   1322   MikroTik이진
03-14   1163   Won낙연
03-13   990   0000
03-13   1475   2420
03-13   1273   행복단지
03-13   1061   송주환
03-13   1045   으라차차차
03-13   895   팬교
03-13   1122   팥빙수
03-13   1161   zaro
03-13   1047   it생초보
03-13   985   DoubleSH
03-13   1064   김건우
03-13   1311   1CPU지창훈
03-13   1162   회원K
03-13   1190   빠시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