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tation] 간만에 컴퓨터를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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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5820K를 베이스로 메인작업을하고 필요한 작업을 E5-2670 2way 시스템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정들었던 점을 제외하더라도 진짜 정말 뜨겁더군요. 이 기회에 3년도 넘어가겠다 바꿔야겠다 큰 마음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바꿨습니다.


냉각도 수냉으로 바꾸었고.. 케이스도 무식하게 큰 케이스로 바꿔서 하드디스크도 전부 본체안으로 넣어버렸구요...


복잡하게 하드 뺐다꼈다 하던것도 조언을 받아 다행히 H200에 물려서 모두 한번에 인식시켰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이 너무 많아서 선정리는 포기했네요.......


케이블이 너무많아서 뒤로 정리하려고 넘기니 뒷판이 안닫히는 대참사가...





연 초에 대 작업을 끝내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PS. 레이드카드 인식때문에 부팅시간이 너무 길어서... 화가납니다.... ROM Initializing..... 이거 하나 뜨는데만 5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축하합니다. 폼생폼사라고 하던가요?  있어보이는군요.
     
작업 한번돌려보니 폼뿐만 아니라 일도 잘해주는 녀석이네요 하하..

AMD라이젠 쪽도 알아보고 했었는데... 저는 AMD만 손에 대면 주변 부품이 죄다 망가져버리는 신기한 사람이기에... (그러고보니 여기 인텔브레이커가 계셨던것 같기도한데 허허..) 돈좀 많이썼지요....
          
구명서 01-16
인텔브레이커님이 유명하긴 하지만... 암드브레이커님도 있습니다.(재밌는건 두분이 친구라는점)
               
저도..그래서.. AMD관련제품은 일체 안쓰고있습니다.

하드쪽은 시게이트는 다망가져버렸네요. 시게반 웨디반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남은 디스크는 시게이트 저게 전부..
빠시온 01-11
디스크 정보 보니깐 하드 용량이 1.5테라부터 가지각색인데 고용량으로 하드 갯수를 좀 줄이면 레이드카드 빼도 되지 않나요?
     
예, 당연히 그래서 하나둘씩 바꿔가고있습니다.. 8테라짜리 2개 더 주문했는데 아직안오고있네요...

1.5테라짜리, 2테라짜리, 시게이트 4테라짜리 이리 3개는 바꾸려고합니다. 이 세개 수명이 다 되어가는모양이더라구요...
황진우 01-11
게임용 이군요.. 하하하
     
게임도 가끔가다하지요 헣헣

그런데 원래 하던게임은 저정도 고사양이 필요로하던게임은 아니라...
김현린 01-12
케이스가 어떤거길래 하드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시나요 ㄷㄷ
     
브라보텍 트레저 X10 1200T 였던가 그래요..

케이스 마감이나 그런걸보면 굉장히 "안좋습니다" 팬이 시끄러워서 커스텀좀 더 해야하고...

단지 확장성만보고 샀습니다. 진짜 저 같이 단순히 "크고 확장성"많은걸 원하시는게 아니면 구매하지마세요.

+ 저기 보이는 8개가 철판으로 연결하고 뒷편으로 선을빼는식으로.
파워부분에 8개가 더 들어가고... SSD단자가 3개더 있고...
          
김현린 01-12
우와..
E-ATX에 3.5인치 디스크 16장이 들어가네요..
쿨링이 걱정이지만 좋긴 하네요 ㅎㅎ
               
쿨링은 자작해야죠.. 어쩔수없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공간자체가 크다보니까 공기 흐름자첸 나쁘지않아서 CPU랑 그래픽카드는 충분히 제어가되고,
H200카드는 아래쪽에 120미리팬을 덧댔고...

그 외에 파워부분은 분리시켜서 쿨링시키고있습니다.

자체쿨러가 시끄러워서 (풍량이 좋아서 시끄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요일 영업시간에 직접문의하여 확인하고 팬을 교체하려고합니다) 문제긴합니다.
허허....

+ EATX뿐만아니라 제가가진 2way 보드 (EEI 였던가요)도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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