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power mac G5 case MOD 중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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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소년입니다.

apple power mac G5 case MOD 중간보고입니다.

그럭저럭 잘 나온거 같네요. 하지만, 아직도 손볼곳이 엄청 많이 남아있습니다.

언젠가는 하겠지, 대충 이런 심정으로 한 2~3년 보고 있는데, 그새 또 1년이 지났네요.

가끔가다 내가 왜 이걸하고있지????라고 생각도 하고 반문을 하지만, 기왕 시작한거 이게 언제끝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먼저 끝나려나? 아니면 내가 싱국을 가는게 빠를것인지...

다른분들은 하시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저만 피(?)를 볼수는 없으니까요. ㅎㅎㅎ

한번하세요!~, 아니, 두번하세요!!!


2CPU 화이팅~
전 포기 했습니다. G5 A급도 아닌데 구석에 처박혀 있어서집도 좁은데 누가 가져갔으면 좋겠는데, 참 골칫덩어리 입니다.
     
의자로 사용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아 1개 더 구해서 벤치 의자로 쓰고 싶은데, 집이 좁아서 힘들거 같네요. 근처에 누가 의자 만든다고 하면 드리고 싶습니다.
               
NickPunk 04-07
택배비 드릴테니 저한테 주십시오. 제가 잘 쓰겠습니다.
                    
아 강동구 길동으로 오시면 직접 드릴수는 있네요. 저거 택배로 보내기에는 너무 무겁고 번거롭습니다.
류쌍 03-27
저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음.. 공구 사느라 배보다 배꼽이 더커집니다.
M-ATX 말고 ATX 로 개조 하려고 뒷판 주문한것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네요..
하드 베이쪽 칸막이를 어찌 분리해야하죠?? 깨끗하게 분리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일단 나사란 나사는 다 풀고 힘줘서 분리시켜야합니다^^
          
류쌍 03-28
감사합니다.
Carolus 03-27
정말 멋지네요! 뒷면 정말 깔끔하게 잘 처리하셨네요.
저도 G5 개조한번 해보겠다고 3대나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 다 방출했습니다.
이런 멋진 개조글 볼때마다 다시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성작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금 하지마세요
볼때마다 왜 내가 이걸 하고있나란 자괴감이듭니다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을지문덕 03-27
저도 도전해 보고 싶지만..... 부산에서는 케이스 구입하는게 너무 힘드네요...ㅠㅠ
     
도전은 반기지만 실행은 하지마세요
하하하ㅜㅜ
저는 뒷면 포트를 모두 살렸습니다
기존 맥의 뒷부분만 잘라서 커넥터연결하여 보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살렸습니다

어찌댔건 저찌되었건 mod는 할 작업이 아닙니다 ㅠㅠ
     
^^; 그걸 아시는분이 왜 작업을 하셨습니까 하하하하
          
보드 들어내어 중간즘 깨우친것이죠...ㅠㅠ
               
인생의 깨우침은 언제나 느리게 마련입니다^^;
저도 MOD 하겠다고 멀쩡한거 한대 구하고 한대는 깡통으로 있는데
뒷판쪽 작업을 보드를 살려서 작업할까  회원님처럼 저런 부품을 사서 할까 고민만 몇년째입니다.
밑에 파워도 써먹으면 참 좋을텐데 개조기가 없더라구요.
해외에 변환하는게 얼핏 보였던거 같긴한데 찾기 힘들더군요.
     
https://www.thelaserhive.com/product-category/g5conv/

자 저는 일단 주소를 투척해봅니다. ^^
결정은 알아서 하시고, 파워개조기는 있는데, 실상 전원 핀배열을 다시해야해서 그냥 안하고 다른 PSU 뚜따했습니다.

조만간에 또 서울역에서 번개를 바라면서 ㅎㅎㅎ
          
헉!!
이런걸 던지시면...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anh 03-29
깔끔하네요...제 책상 밑에...저놈 개조한거 있는데...지금은 그냥 발 받침으로 사용중이라는....
성공을 기원합니다....^^ 화이팅...남자는 직진이쥐~~~~~~~~~~~
     
남자는 직진이지만, 실제로는 후진도 합니다. ^^;
성기사 03-29
결과물 보다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는 거죠...
     
이젠 과정에서 재미를 찾을때는 지난거 같네요 ㅜㅜ
결과물을 찾겠습니다.+_+
저도 mod 하려고 자료수집 하다가 정신 차려 보니 하라는 mod는 안하고 클래식 맥프로를 사서 굴리고 있네요???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꼭 시도해 보겠다는 꿈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dongcheol 04-17
아이디보고 빵터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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