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구축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엠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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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트웍 응답속도 및 안정성에 예민한 사업장 셋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LS 산전 케이블 사서 찝어서 케이블을 만드는 방식

vs 

기성품(그것도 상위 브랜드) m 단위로 구입해서 쓰는 방식이 있을거 같은데요. (금액 고려 사항 없이 일단 안정성 위주로 여쭤봅니다.)


찝어서 테스트해보고 문제 없으면 문제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기성품(상위브랜드) 것이 좋긴 좋나요?


박문형 06-16
LS산전 케이블및 커넥터로  포설해주는 업체 찾아서 작업해 달라고 견적 받아보세요..

CAT 6로 작업하려면 전용툴도 필요하고 해서 아마 기존에 가지고 있는 툴로는 고생만 하실수 있습니다.

무슨장비를 쓰길레 응답속도가 예민한가요??

은행권이나 증권쪽이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엠씨넷 06-16
제가 커넥터 작업을 할 수 있어서요. (작은 업체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커넥터 작업해서 포설하겠는데 위와 같은 상황이라 기성품이 뭔가 더 안전할까 싶기도 하구요.
찝기만 짤 찝으면 문제가 안될거 같은데.. 테스트하구요.
그래도 오류의 가능성이나 기성품만의 장점이 있을까 싶어서요.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박문형 06-16
기성품도 중국산 싸구려는 답이 없습니다..

AMP,LS 정도 써줘야 합니다..

차이는 큰부하에서 전송속도가 차이납니다..

약 10년 전 웹하드 전성기때 비싸도 LS전선 것만 맞춰서 찍어서 가지고 간 업체가 있는데

비싸도 쓰는 이유는 속도가 1.5-2배 가까이 차이 난답니다..

오래 써보면 안답니다..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1-2만원 테스터기 말고 50-100만원짜리 랜테스터기로 문제 없다면 그때는 진짜 문제 없습니다..

견적 넣으실때 피해보상소리가 나오지 않게 잘 피해서 견적 넣으시기 바랍니다..
               
엠씨넷 06-16
그래서 상위 브랜드라고 썼습니다. 근데 차이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제가 가진 싸구려 테스터기로 작업하면 안될거 같네요.
                    
박문형 06-16
신뢰의 문제인지라 가격은 어쩔수 없습니다..
phose 06-16
포설시 외부 영향이 적도록 한다면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긴거리 포설은 직접 하시고
패치패널 작업 및 스위치 연결 작업은 기성품 사용합니다.
     
엠씨넷 06-16
나름 합리적인 제안 감사합니다.
패치패널 및 스위치 연결만 기성품, 그 외 데스크탑은 찝어서.
ZSNET5 06-16
개인적으로는 LS와 대한전선의 제품 이상만 사용합니다.
선재에서 불량 나오면 문제해결이 아주 어렵습니다.
특히나 요즘의 저가 케이블은 알루미늄에 구리코팅된 물건들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건 1m짜리 패치케이블에서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수십~수백개씩 사용하는 패치케이블은 기성품 사서 쓰는게 더 편안한데, 포설은 직접 케이블 펴시는게 더 좋습니다.
패치케이블도 비싼거 쓰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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